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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테크노(241690)] 모터 부품의 고성장 조회 : 687
증권가속보3 (175.116.***.6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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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7/04/14 03:24
 
□ 파워트레인 플라스틱 부품과 모터 부품 생산

자동차 엔진/파워트레인용 플라스틱 사출품과 Window/Wiper/ABS /EPS 모터용 부품(Brush Holder Assembly, EPS Rotor Assembly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매출 비중은 플라스틱사출품/모터부품/상품이 각각 23%/66%/11%이다. 주요 고객은 DY오토/ST모티브/델파이파워트레인/Behr/LG이노텍/캄텍 등 자동차 1차 부품사인데,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사 내 점유율이 높은 편이다. 부산/아산/중국 내 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 사업확대를 위해 기존 위해 공장과 더불어 강소 공장을 신설 중이다. 2016년 상장 후 순현금 134억원, 부채비율 40%로 재무구조는 양호하다.


□ 모터 부문의 성장을 기반으로 2017년 16% 성장


과거 금속류였던 부품들이 엔지니어링 플리스틱의 발전에 따라 내구성/내열성이 강화되면서 플라스틱으로 대체되고 있는 과정에서 성장성이 높다. 2012년 이전에는 사출품 위주로 별도 매출액이 156억원에 불과했으나, 2013년 이후 모터 부품의 생산/조립이 가세하면서 2016년 별도/연결 매출액이 각각 636억원/683억원으로 급성장했다. 2016년에도 사출품/모터 부문의 매출 증가율이 각각 2%/ 21%였다. 자동차의 전장화와 모터 사용량이 증가하는 과정에서 고객사와 더불어 높은 성장을 구가하고 있는데, 2013년 매출 비중이 36%였던 모터 부품이 2016년에는 66%까지 비중이 확대되었다. 고마진 모터 부문 위주의 성장으로 Mix 개선과 고정비 완화 효과가 나오면서 2016년 영업이익률이 무려 18.3%를 기록했다(영업이익 125억원, 판매보증비 환입과 성과급 미발생 등 일회성 요인도 있음). 이러한 추세는 2017년에도 유지되면서 전체 매출액은 16% 증가한 790억원, 영업이익은 1% 증가한 126억원(영업이익률 16.0%)으로 전망한다. 영업이익률 하락은 전년 일회성 이익증가 요인이었던 판매보증비 환입이 제거되고, 2016년 성과급이 2017년에 반영될 것이기 때문이다. 추가 성장동력으로서 국내 주요 배터리 업체와 함께 가솔린/하이브리드 차량에 사용되는 구동 배터리 셀케이스를 개발해서 2017년 말부터 양산을 계획 중이다.

□ P/E 10배 전후로 높은 성장성 반영

예상 실적을 기준으로 P/E 10배 전후로 업종 내 높은 편이다. 모터 부품의 고성장과 배터리 셀케이스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높은 마진 등이 주가에 반영된 결과이다. 모터 부품의 추가 성장과 배터리 셀케이스 양산 등으로 성장성이 높다는 점은 긍정적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 업종 내 마진이 상당히 높은 편인데, 고성능 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생산 대응력이 뛰어나고 다수의 고객을 통해 단가 인하압력이 분산되었기 때문이다. 향후 외형이 확대될 경우 현 수준의 마진을 유지할 수 있는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하나 송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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