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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101730)] 탐방후기: 조이맥스 조회 : 423
증권가속보3 (72.226.***.20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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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7/04/27 10:11
 
2016년 실적 Review : 

2016년 연결기준 영업수익 315억원(+4.1% YoY), 영업손실 41억원(적지 YoY)을 기록하며 영업적자를 지속하였음. 4Q16의 경우, 영업수익 83억원(-0.9% YoY), 영업손실 12억원(적지 YoY)를 기록하여 영업적자를 지속하였으나, 전환상환우선주에 따른 파생상품평가이익의 증가로 인해 당기순이익 18억원(흑전 YoY)을 기록, 관리종목 지정이 해제되었음

신작 라인업 :

15년 이전까지 모회사인 ‘위메이드’에서 진행하던 퍼블리싱을 직접 진행하기 위해 시스템을 신규로 구축하는 등의 구조적 문제와 관리종목 지정이라는 이벤트에 의한 비용 관리 문제로 일부 신작 게임을 론칭하기는 하였으나, 적극적으로 게임을 론칭하지 못함. 구조적 문제와 관리 종목 해제에 따라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게임을 론칭할 예정임

2017년 1분기 말에 출시된 모바일 슈팅게임 ‘에어로스트라이크’(매출 순위 56위, 4월 25일 구글플레이 기준)의 경우 국내에서는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해외에서의 성과는 좀 더 지켜봐야 함. ‘에어로스트라이크’에 관한 매출액은 2분기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예정임

2017년 상반기 내에 SNG 게임인 ‘마이리틀셰프’를 론칭할 것. 이미 일본 등에서 먼저 서비스한 게임을 국내에 퍼블리싱하는 것으로 콘텐츠와 질과 양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으며, ‘에브리타운’ 이후 SNG 장르 게임이 시장에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고 있어, 시장이 존재한다고 판단함. 이에 내부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신작 게임. 사전 예약자는 20만명 수준임

‘캔디팡2’는 해외 런칭 이 후, 카카오프렌즈 IP를 ‘캔디팡2’에 접목하여 국내 출시를 할 예정임. 국내 출시의 경우, 카카오게임즈의 내부 사정에 의해 다소 늦어질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됨

‘윈드러너2’의 경우 난이도 조절에 실패하여 전작과는 달리 국내에서 실패한 것으로 판단. 이를 보완하여 상반기 중 일본에 출시할 예정이며, RPG장르인 ‘윈드소울2’은 상반기에 CBT를 진행했으며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임

중국의’ U1게임’과 실크로드 IP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2가지의 모바일 게임이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해당 IP계약은 사업을 다각화하는 정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음

비용 관련 : 

관리종목에서 해제되었으나, 비용 이슈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공격적인 마케팅비용 집행, 인력 충원은 없을 것임

신규 투자 관련 : 과거 채권에 투자해 손실을 보았던 경험이 있기에 유동자산의 대부분을 현금성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음. 다만, 우량 게임 기업이 있다면 해당 기업에 투자를 진행할 계획임

유안타 이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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