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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전자(037460)] LGU+ 스몰셀 납품 수혜 조회 : 745
증권가속보3 (72.226.***.20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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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7/05/18 10:42
 
5G 통신망 구축 과정에서 스몰셀 확대는 당연한 수순

4차 혁명의 필수요건은 폭증하는 트래픽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5G 구축 시 traffic 분산을 위해서 초소형 기지국인 스몰셀 확대는 당연한 수순. 스몰셀은 초기 설치비가 적게 들고 단기간에 구축이 가능하며 네트워크 과부하를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함. 스몰셀 기술은 적은 투자비용으로 기존 시스템에 유연하게 적용시킬 수 있어 4G와 5G를 잇는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국내 중소업체는 스몰셀 관련 소스를 수입(라이선스 방식)하는 등 솔루션 공급 능력이 타이트한 상황. 동사는 1997년부터 중계기를 개발하여 LG U+(당시 LG텔레콤)에 납품, 국내 최초로 초소형 중계기를 개발하기도 하였음.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로 스몰셀을 자체 제작하고 있으며 일본으로도 중계기 수출 중

제품 구성(별도) 내 핵심 사업은 중계기(상품 매출의 약 70% 차지)임. 1997년 LG텔레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LG U+의 주력 벤더로 LGU+수요 물량의 약 60%를 공급하고 있음. 향후 5G 구축 시 traffic 분산을 위해 서는 초소형 기지국인 스몰셀을 설치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

LGU+의 탄탄한 주력 벤더로 중계기 망 구축 따른 수혜 예상

삼지전자는 LGU+에 1997년부터 납품해오고 있음. 이미 일반 이동통신 서비스 반경보다 훨씬 작은 지역을 커버하는 초소형 기지국인 고출력 펨토셀(Femto Cell)을 개발하여 2017년 하반기에도 납품 진행할 예정

아직 동사의 스몰셀 중계기 매출은 미미한 것으로 추정(별도 기준 매출액의 약 8%). 하지만 본격적인 5G 투자가 진행되는 2019~2020년에는 LTE 투자 이후 정체되었던 중계기 매출이 연평균 25% 내외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한편 에스에이엠티(2015년 3월 인수, 전자제품 유통) 인수로 2015년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비 24배 증가(14년 343억원 → 15년 8,318억원), 중계기 이외 기본 매출 체력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강점

NH 한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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