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5,220 ▼110 (-2.06%) 08/26 장마감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삼보모터스(053700)] 바닥을 지나 하반기 개선 전망 조회 : 429
증권가속보3 (72.226.***.201)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7/06/16 07:37
 

□ 상반기 부진하고, 하반기 개선될 전망

2017년 매출액/영업이익 +3%/-9% 변동한 8,700억원/220억원(영업이익률 2.5%, -0.3%p)으로 전망한다. 고객사의 부진한 출하에도 불구하고, 유럽 시장의 호조에 따른 연결 자회사 프라코의 성장과 멕시코 삼보의 신규 매출기여, 그리고 미국 GM향 수출물량의 증가 등이 매출액 증가를 이끌 것이다. 반면, 영업이익은 9% 감소할 전망인데, 감소폭은 상반기가 크고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것이다. 이익률 하락의 원인은 프라코체코 법인에서 주로 발생하는데(1분기 삼보모터스 본사 8.0% vs. 프라코체코 -3.9% 기록), 재료비 증가와 품질비용 등으로 매출원가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라코체코가 하반기부터 단가를 인상하고 비용절감에 나섬에 따라 관련 부담이 완화되면서 하반기 이익률은 상승할 전망이다.

□ 최근 사업 Update

글로벌 OE로 영업을 확대하면서 작은 규모이지만 수주에 성공했다. 중국 법인인 일조삼보는 최근 벤츠로부터 소형차용 오일피더(Oil Feeder)와 쿨런트(Coolunt) 위주로 수주했다. 기존 전기버스용 감속기 Assembly 사업은 중국 고객사의 모델 수익성 하락으로 중단된 상태인데, 회사 측은 시일이 소요되겠지만 다른 파트너를 통해 사업 재개와 아이템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자회사 프라코(지분 94.7%)의 IPO는 실적 악화와 공모가 부진으로 철회된 후, 당분간 연기되었다. 삼보모터스는 재무 투자자의 지분 매수요청을 받아들여 잔여 지분을 전량 매수하여 최종 94.7%까지 확대했다. IPO는 실적 회복 후 재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 P/B 0.5배, P/S 0.1배 기록 중

1분기 영업이익에도 불구하고 환손실로 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하면서 연간 순이익 기준으로는 P/E 7배 이상이다. 다만, 영업외 환손실을 제거한 경상적인 이익을 가정하면 P/E 5배 대이고, P/B는 0.5배, P/S는 0.1배 수준이다. 상반기 실적이 부진하여 단기 모멘텀은 약하겠지만, 하반기 이후 수익성이 개선될 점을 감안할 때 점진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하나 송선재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투데이리포트]삼보모터스, "바닥을 지나 하반기…" -하나금융투자
아랫글
[감사보고서_part2] 삼보모터스(053700), 감사보고서제출 공시내용 집중분석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1916.31

▼-31.99
-1.6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41,500▼
  2. 셀트리온헬스37,700▼
  3. 천보69,800▼
  4. 후성9,660▲
  5. 삼성전자43,600▼
  6. 에스엔텍11,600▼
  7. 코미팜11,000▼
  8. 모나미6,860▼
  9. 케이엠더블유61,600-
  10. 에이디칩스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