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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스몰캡 7월호 No.4 - 반도체 빅사이클 시장에서 중소형 수혜주 찾기 조회 : 599
증권가속보3 (72.226.***.20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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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7/07/04 10:06
 
4차산업혁명의 핵심, 반도체 빅사이클 서막이 오르다

반도체 산업의 업사이클이 도래했다. 이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 반도체 기업의 주가 상승이 이를 반영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 면 반도체 산업의 호황은 글로벌 전자 기업들이 기존보다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서라도 D램과 낸드플래시 메모리 칩 재고비축에 나섰기 때 문으로 판단된다. 삼성전자, 애플과 같은 대형 전자기업들은 구매력 우위를 바탕으로 반도체 수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중소형 기업들은 반도체 수급을 위한 재고 비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의 빅사이클은 이제부터 시작이라 판단한다. DRAM은 PC, 서버, 모바일의 모든 분야에서의 수요 증가에 따른 공 급부족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NAND 분야에서는 스토리지 증가에 따른 SSD 수요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반도체 빅사이클에서 주목할 산업 찾기 - 패키지&테스팅에 주목

반도체 산업의 업사이클에 따라 관련 업체들의 실적 성장은 이미 이뤄지고 있다. 지난 2017년 1분기 실적을 보면, 장비업체, 소재업체, 패키 지 및 테스트 업체 전방의 매출증가율을 확인할 수 있다.

반도체 장비업체의 경우 산업의 특성상 수주의 유무에 따라 실적 변동이 크다는 점과, 증설 등 산업 사이클 초기에 발주가 이뤄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장비 업체의 실적 개선은 향후 관련 업체들의 성장을 가름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볼 수 있다. 반도체 빅사이클 도래에 따라 제조업 체 및 장비, 소재업체는 이미 주가가 상승세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눈 여겨 봐야 하는 것은 반도체 패키지 및 테스트 업체의 매출 증가세 부분이다. SFA반도체, 하나마이크론, 시그네틱스 등 주요 업체 들 전방의 매출 성장세에 비해 주가 상승이 미약하다는 점이다.

반도체 빅사이클, 테스트 부품업체에 주목

반도체 테스트 장비업체의 경우 증설 등 산업 사이클 초기에 발주가 이루어져 큰 폭의 매출성장세로 전환되고 있다. 패키지 및 테스트 업체 의 매출도 지난해 2분기 이후 증가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다만, 반도체 테스트 부품업체 실적도 점차 개선되고 있어 관심이 필요하다.

반도체 테스트 관련 주요 업체들의 주가 추이를 보면, 장비업체들의 경우 매출 성장에 따라 주가가 상승했지만 소재 및 부품업체의 경우 주 가 상승이 미미한 상황이다. 반도체 업사이클의 도래와 더불어 테스트 소재 및 부품 업체들의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주가 측면에서의 상승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따라서 현재의 주가 시점에서의 테스트 소재 및 부품 업체에 대한 투자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 이다.

▶ 추천주 3선: ISC, 리노공업, 마이크로프랜드

유진 박종선, 한병화, 한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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