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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니아(079950)] 초대형 디스플레이 fab 증설의 대표적 수혜주 조회 : 314
증권가속보3 (1.241.***.17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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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7/07/19 19:36
 

TFT 제조용 드라이에처 시장의 강자

전세계 디스플레이용 드라이에처 장비는 일본의 도쿄일렉트론(TEL)과 한국의 인베니아, 아이씨디 등이 메이저 플레이어다. 이 가운데 인베니아는 8세대, 10.5세대 등 대형 세대급 장비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수주를 살펴보면 LGD의 8세대 WOLED(E4-2)와 광저우 8세대 LCD, BOE의 10.5세대 LCD(B9) 및 8세대 LCD(B10), HKC의 8세대 LCD 라인 등에서 대규모 수주를 확보했다.


10세대 이상 초대형 디스플레이 설비투자의 직접적 수혜

전세계 10세대 이상급 디스플레이 생산공장 증설 전망을 감안하면 동사의 성장세는 향후 2~3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우선 LGD는 P10공장에 10세대급 Oxide TFT 기반 OLED 또는 LCD 라인을 증설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에서는 작년 BOE에 이어 올해 COST가 10.5세대 LCD 투자를 본격화한다. 아울러 HKC와 폭스콘도 10.5세대 LCD투자 계획을 이미 공식화했다. 이들 5개사의 10.5세대 증설 Capa는 총 600k/월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LG전자가 인도 트윈스타로부터 일괄 수주할 전망인 8세대 LCD 라인 설립 프로젝트에 대한 수혜도 가능해 보인다. 트윈스타는 인도 내수시장을 목표로 2019년까지 11조원을 투자해 8세대급 LCD fab을 건설할 계획이다.


향후 2~3년간 성장세 지속될 가능성 높아

인베니아는 작년 BOE B9 투자에서 10.5세대 LCD 드라이에처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했고, Oxide TFT용 드라이에처는 LGD를 통해 양산성이 검증됐다. 이는 향후 전개될 초대형 LCD/OLED 증설 사이클에서 동사의 경쟁우위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패널업체들은 대규모 설비 투자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뢰성/양산성이 검증된 장비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한화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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