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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렉스(118990)] PIO 사업모델의 차량 인포테인먼트 분야의 강자 조회 : 220
증권가속보3 (222.233.***.17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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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0 09:06
 
* 상장 예정일: 2017.08. 04
기관 수요예측: 2017.07.20~21


PIO를 통해 신흥국 중심으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및 생산 전문 기업

▶ 2001년 10월 모트렉스㈜ 설립, 2006년 9월 CNS(Can Navigation System) 사업 개시, 2017년 8월 4일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인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문 기업

 현대/기아차 중심 완성차에 AVN(Audio, Video, Navigation)을 PIO(Port Installed Option, 자동차 선적 전 장착하는 옵션) 방식으로 장착해 신흥시장에 공급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

 매출비중(2016년 기준)은 AVN 64.9%, AV 17.3%, Audio 2.5%, COMP ASSY 2.1%, 기타 13.2%

 공모 후 주요주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57.6%, 전문투자자 4.8%, 기타 소액주주 3.3%, 우리사주 조합(공모) 5.2%, 상장주선인의무인수분 0.6%, 공모주주(기관, 일반) 28.5%

투자포인트

 1) PIO 사업모델을 통한 경쟁력 및 진입장벽 확보: 동사는 국내 유일의 PIO 사업자로서 OEM 업체가 진입하기 어려운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대비 경쟁력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함. 그 이유는 ① PIO 제품은 기존의 Before Market에 납품되는 OEM 제품과 동일하게 고객들은 순정 제품으로 인식하고, ② 신규제품 출시에 14~16개월의 기간이 소요되어, 기존의 OEM 업체들의 연구개발 기간인 36개월과 비교해 월등히 빠른 개발이 이뤄지며, 특히 ③ 빠른 제품개발기간으로 인해 시장의 요구사항 및 제품의 패러다임 변화에 유 연한 대응이 가능하고, 또한 ④ 완성차업체와의 실시간 내부시스템 공유와 사전 설계협의 등을 통해 적 용 제품군의 확대도 비교적 용이하다고 판단하기 때문

 2) 완성차 업체의 PIO 방식 확대에 따른 성장 가능성: 동사의 주요고객사인 현대, 기아차의 완성차 판 매대수는 2016년 기준 약 800만대이며, 신흥국 시장의 판매대수는 약 231만대(약 29%) 수준임. 2016 년 기준으로 신흥국 시장에서 PIO 방식의 AVN 장착률은 약 17% 수준에 불과함. PIO 방식의 채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것은 ① 국가별 규제와 소비자의 니즈가 다양해 유연한 맞춤형 대응이 필요하고, ② OEM 방식을 통한 진출을 위해서는 일정 수준 이상의 완성차 판매가 필요해 PIO 방식을 통한 판매 전략이 유효한 시장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 이와 같은 추세 속에서 동사의 ④ 판매국가는 2014년 31개 → 2015년 38개 →2016년 51개 → 2017년 70개 국가로 증가하고 있고, ⑤ 판매모델도 2014 년 40개 →2015년 54개 → 2016년 81개 →2017년 112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3)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로 자율주행차로의 패러다임 변화 속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자동차 산업이 커넥티드카, 스마트카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인포테인먼트 시장이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동사는 이미 AVN, RSE(Rear Seat Entertainment, 탑승자용 디스플레이 제품), HUD(Head Up Display)의 제품개발을 완료 했고 HMI(Human Machine Interface) 기술 진화를 통해 애플 및 구굴 의 스마트폰 연동기술 인증을 획득했으며, OS에 독립적인 커넥티비티 기술을 확보하고 있음. 통합 인포 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을 위해 AIDA(Advanced Intelligent Docking Adaptor),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Driver Health Monitoring, 텔레매틱스 제품을 개발 중이며, 사업다각 화를 위해 서비스 연계 사업 진출을 진행하고 있음. 특히 DENSO, Continental,Alpine, LG와 같은 글로벌 전장 부품 기업들과 공동연구개발을 진행중이고, 국내 주요통신사업자와도 차량 이동통신 융합 서 비스 연구 개발을 진행하는 등 중장기 성장 동력도 확보했다고 판단함

2017년 기준 PER 7.3~8.9배 (공모가 밴드: 31,200~38,300원 기준)

 공모희망가는 2017년 예상실적 기준(EPS 4,285원) PER 7.3 ~ 8.9배로 국내 유사업체(S&T모티브, 경창산업, 에스텍, 유라테크, 계양전기 등) 평균 PER 11.9배 대비 24.9% ~ 38.8% 할인된 수준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1.6%인 약 169만주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

 전환상환우선주 190,000주(50억원)는 확정 공모가가 35,100원 미만인 경우 전환가액 조정으로 희석 가능주식수가 증가할 수 있음

유진 박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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