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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렉스(118990)] PIO 사업모델의 차량 인포테인먼트 분야의 강자 조회 : 178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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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7/08/08 19:22
 
2017년 기준 PER 7.8배 수준으로 유사업체대비 저평가

- 현재주가는 2017년 예상실적 기준(EPS 4,285원) PER 7.8배로 국내 유사업체(S&T모티브, 경창산업, 에스텍, 유라테크, 계양전기 등) 평균 PER 11.5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임

- 공모가(38,300원)는 공모가밴드(31,200 ~ 38,300원) 상단에 형성. 기관수요예측경쟁률은 357.12:1, 일반청양경쟁률은 422.73:1 등 양호한 경쟁률 보임. 시초가는 공모가대비 0.78% 하락한 38,000원에 시작하여 33,400원에 마감함. 현재주가는 공모가보다 낮은 수준에서 거래 중

PIO를 통해 신흥국 중심으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및 생산 전문 기업

- 2001년 10월 모트렉스㈜ 설립, 2006년 9월 CNS(Can Navigation System) 사업 개시, 2017년 8월 4일 코스닥 시장 상장 예정인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문 기업

- 현대/기아차 중심 완성차에 AVN(Audio, Video, Navigation)을 PIO(Port Installed Option, 자동차 선적 전 장착하는 옵션) 방식으로 장착해 신흥시장에 공급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

투자포인트

- 1) PIO 사업모델을 통한 경쟁력 및 진입장벽 확보: 동사는 국내 유일의 PIO 사업자로서 OEM 업체가 진입하기 어려운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대비 경쟁력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함. 그 이유는 ① PIO 제품은 기존의 Before Market에 납품되는 OEM 제품과 동일하게 고객들은 순정 제품으로 인식하고, ② 신규제품 출시에 14~16개월의 기간이 소요되어, 기존의 OEM 업체들의 연구개발 기간인 36개월과 비교해 월등히 빠른 개발이 이뤄지며, 특히 ③ 빠른 제품개발기간으로 인해 시장의 요구사항 및 제품의 패러다임 변화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고, 또한 ④완성차업체와의 실시간 내부시스템 공유와 사전 설계협의 등을 통해 적용 제품군의 확대도 비교적 용이하다고 판단하기 때문

- 2)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로 자율주행차로의 패러다임 변화 속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자동차 산업이 커넥티드카, 스마트카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인포테인먼트 시장이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동사는 이미 AVN, RSE(Rear Seat Entertainment, 탑승자용 디스플레이 제품), HUD(Head Up Display)의 제품개발을 완료 했고 HMI(Human Machine Interface) 기술 진화를 통해 애플 및 구굴의 스마트폰 연동기술 인증을 획득했으며, OS에 독립적인 커넥티비티 기술을 확보하고 있음.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을 위해 AIDA(Advanced Intelligent Docking Adaptor),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Driver Health Monitoring, 텔레매틱스 제품을 개발 중이며, 사업다각화를 위해 서비스 연계 사업 진출을 진행하고 있음. 특히 DENSO, Continental,Alpine, LG와 같은 글로벌 전장 부품 기업들과 공동연구개발을 진행중이고, 국내 주요통신사업자와도 차량 이동통신 융합 서비스 연구 개발을 진행하는 등 중장기 성장 동력도 확보했다고 판단함

유진 박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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