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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아이케이(232140)] 탐방리포트: 메모리반도체 투자 확대 최대 수혜주 부각 조회 : 254
증권가속보3 (116.37.***.13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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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31 07:31
 
국내 유일, 글로벌 1위의 고속 메모리테스터 검사장비 제조 공급업체

- 와이아이케이㈜는 대신밸런스제2호기업인수목적㈜와 2017년 3월 28일 합병완료, 2017년 4월 5일 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와이아이케이는 1991년 설립, 2012년에 YTS(Yokokawa Test Solution) 메모리테스터 사업 인수 후 2013년 4월 메모리테스터 국산화 1호기 출하 시작

- 동사의 검사장비는 DRAM 및 NAND 제조공정에 사용되며, 전공정을 마친 웨이퍼를 전수 검사하는데 필수적으로 설치 활용됨. 국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공급하고 있음

- 글로벌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장비 시장점유율 1위업체(M/S 47%, 2016년 기준)로 경쟁사로는 ADVANTEST(46%, 일본)와 Teradyne(6%, 미국) 등이 있음

투자포인트: DRAM 및 NAND 시장 투자 확대 속에 2017년 최대실적 달성 전망

- 1)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확대 지속: 2017년 삼성전자의 평택사업장에 NAND 플래시 신규투자, 화성사업장의 DRAM 보완투자는 물론 2018년에도 국내는 물론 중국 시안공장에 투자계획이 진행되고 있음. 또한 SK하이닉스도 이천사업장에 DRAM 신규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2016년 기준으로 국내기업이 DRAM부문에서는 73%(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NAND 부 문에서 52%(삼성전자 38%, SK하이닉스 14%)를 차지하고 있음. 이러한 가운데, 4차산업혁명이 도래 하면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DRAM과 NAND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를 반영하듯 가격도 상승 세를 유지하고 있어 전방산업의 투자확대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어 동사의 실적 확대에 긍정 적일 것으로 판단함. 특히 주요 고객인 국내 두 기업의 투자는 긍정적임

- 2) 80년 업력을 바탕으로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시장지배력 확고: 1933년 개발한 Yokokawa 메모리 테스터 사업을 인수한 80년 업력을 보유. ① 글로벌 주요고객인 S사는 동사와 일본의 A사가 양분하여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장비 공급을 진행하고 있는데 고객사내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2013년 48%(22 대) → 2014년 53%(37대) → 2015년 53%(42대) → 2016년 52%(15대)를 차지하며 꾸준한 지위를 유지하고 있음. ② 또한 긍정적인 것은 신규고객의 확보임. 글로벌 기업인 H사는 그 동안 미국기업인 T사의 제품을 주로 사용해왔는데, 2016년 장비를 공급하며 고객사내 시장진입과 함께 19% 시장점유 율(총 21대 중 4대 공급)을 차지함. 따라서 주요고객 내 시장점유율은 확고할 것으로 보이며, 신규고 객 내 점유율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3) 고객의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동사의 생산능력 확대: 기존 성남에서 2016년 6월 완공된 아산공장 으로 이전함. 연간 생산능력이 기존 60대에서 120대로 2배 증가함. 대당 가격은 장비의 성능에 따라 다르지만 10~20억원 수준임. 생산능력 확대로 인한 외형성장은 물론, 지방 이전에 따른 세액감면으 로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임(2017년부터 5년간 법인세 100% 감면, 그 이후 3년간 50% 감면)

- 4) 반도체 공정 관계사 보유로 시너지 효과 기대: ① Probe Card용 세라믹기판 제조업체인 샘씨엔에 스(동사가 46.6% 지분보유), ②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제조업체인 엑시콘(상장기업, 동사가 7.38% 지분보유), ③ 반도체 절삭장비 제조업체인 디에이치케이솔루션(동사의 8.25% 지분 보유), ④ 반도체 장비 기구물 제조업에인 샘텍(동사의 65.98% 지분 보유) 등의 관계사가 있음. 전공정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장비에 치중한 와이아이케이는 관계사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함

2017년 기준 PER 9.5배로 반도체업계 평균 PER 14.1배 대비 저평가

- 2017년 당사추정 예상실적은 매출액 1,633억원, 영업이익 235억원, 순이익 20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41.4%, +136.3%, +145.9% 증가하며 높은 실적 개선을 일어날 것으로 전망됨

- 현재주가는 2017년 예상실적 기준 PER 9.5배 수준으로 국내 반도체 및 반도체장비업체 평균 PER 14.1배 및 유사업체(원익IPS, 주성엔지니어링, 케이씨텍, 유진테크 등) 평균 PER 13.0배, 해외 유사 업체(Advantest, Teradyne) 평균 PER 19.0배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함

유진 박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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