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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신용정보(049720)] 고려할 수 있을 때 고려하세요 조회 : 1025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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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7/09/04 09:08
 
매출 기준 국내 M/S 1위 채권 추심 업체

2016년 채권 추심 M/S 12.4%로 국내 1위이다. 1991년 신용조사업을 모태로 1998년 채 권 추심업에 진출했다. 에프앤유신용정보(SKT), 엠지신용정보(새마을금고) 등과 같이 모 회사로부터 가져올 수 있는 캡티브 물량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채권 관리 인력 운용 노하 우를 통해 M/S는 꾸준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력 사업인 채권 추심업의 매출 비중은 88%이다(2016년 기준). 나머지는 신용조사업 9%, 민원대행업 3%으로 이뤄진다. 채권은 현재 민/상사, 금융, 통신 등 세 가지의 채권 을 모두 추심하는 유일한 업체다. 전체 채권 중 비중은 대략 민/상사 55%, 금융 25%, 통 신 15%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신수종 금융업 확대에 따른 채권 회수 위탁 증가 기대감 유효

향후 인터넷 전문은행, P2P 대출 등 신수종 금융업에서의 신용 평가는 주로 Text Mining 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채무자가 과거 SNS에 올렸던 글, 등록된 학력, 중고나라에서의 거래 이력 등 온라인에 기입된 그 모든 자료를 기반으로 채무자의 성향을 분석해 신용을 평가하는 것이다. 획기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신용이 저평가된 대출 수요자들에게 대출이 가능해진다. 다만 정보의 비대칭성, 의도적인 정보 조작 등의 장벽이 존재해 전통적인 금 융권과 같은 전문적인 리스크 관리가 이뤄지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여기에서 창출되 는 미수 채권 증가에 따른 시장 확대 개연성이 존재한다.

2017년 예상 배당수익률 6.6%로 KOSDAQ 대표 배당주

2018년 매출액 904억원(+4.2%, 이하 YoY), 영업이익 4.9억원(+2.1%)이 예상된다. 최 고 경영진 복귀(2016년 9월) 및 광고 확대 등의 비용 증가로 판관비율은 94.6%로 소폭 증가하겠다. 17F 배당 수익률 6.6%, 18F 7.4%가 예상된다. 배당 성향은 78.9%(+13.5%p), 83.5%(+4.6%p)로 상승하겠다. 2017년 예상 KOSDAQ의 평균 배당 수익률이 0.42%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다. 상장사 중 최대 수준이다. KOSDAQ 내 대표적 인 배당주로서의 접근이 유효하다. 18F PBR 2.4배, ROE 21.1%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충 분하다.
 
신한 임희연,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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