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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렉스(118990)] 신흥국 중심으로 실적 성장은 지속될 전망 조회 : 356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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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7/09/11 10:34
 
2017년 기준 PER 7.9배 수준으로 유사업체대비 저평가

- 현재주가는 2017년 예상실적 기준(EPS 4,151원) PER 7.9배로 국내 유사업체 (S&T모티브, 경창산업, 에스텍, 유라테크, 계양전기 등) 평균 PER 11.4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임

- 현재주가는 공모가(38,300원)대비 -14.9% 하락함. 거래 첫날 시초가는 공모가 대비 0.78% 하락한 38,000원에 시작하여 33,400원에 마감함. 상장 초기 이익 실현 물량은 대부분 출회된 것으로 파악되고, 당분간 수급에 의한 주가조정은 없 을 것으로 보이며, 실적 달성 여부가 주가에 중요한 요소라 판단함

PIO를 통해 신흥국 중심으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및 생산 전문 기업

- 2001년 설립, 올해 8/4일 코스닥에 상장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시스템 전문기업

- 현대/기아차 중심 완성차에 AVN(Audio, Video, Navigation)을 PIO(Port Installed Option, 자동차 선적 전 장착하는 옵션) 방식으로 장착해 신흥시장에 공급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

투자포인트

- 1) PIO 사업모델을 통한 경쟁력 및 진입장벽 확보: 동사는 국내 유일의 PIO 사업자로서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경쟁력도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함. 그 이유는 ① PIO 제품은 기존의 Before Market에 납품되는 OEM 제품과 동일하게 고객들은 순정 제품으로 인식하고, ② 신규제품 출시에 14~16 개월의 기간이 소요되어, 기존의 OEM 업체들의 연구개발 기간인 36개월과 비교 해 월등히 빠른 개발이 이뤄지며, 특히 ③ 빠른 제품개발기간으로 인해 시장의 요구사항 및 제품의 패러다임 변화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고, 또한 ④ 완성차업 체와의 실시간 내부시스템 공유와 사전 설계협의 등을 통해 적용 제품군의 확대 도 비교적 용이하다고 판단하기 때문

- 2)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로 자율주행차로의 패러다임 변화 속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자동차 산업이 커넥티드카, 스마트카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인포 테인먼트 시장이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DENSO, Continental, Alpine, LG와 같은 글로벌 전장 부품 기업들과 공동연구개발을 진행중이고, 국 내 주요통신사업자와도 차량 이동통신 융합 서비스 연구 개발을 진행하는 등 중 장기 성장 동력도 확보했다고 판단함

유진 박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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