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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EX(055490)] 전자소재 및 소비재 부문의 테이프/랩 생산 전문 기업 조회 : 395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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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7 08:28
 
* 상장 예정일: 2017.11.03
기관 수요예측: 2017.10.17~18
 

산업용과 소비재 부문의 테이프/랩 생산을 통한 안정적 포트폴리오 확보

- 동사는 1977년 서통화학의 OPP(Oriented Polypropylene) 테이프 사업부 인수해, 1998년 ㈜테이 팩스로 상호 변경, 2017년 11월 거래소 상장 예정임. 4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산업용 테이프 및 소비재용 랩을 생산, 판매하는 기업임. 또한 모회사 한솔케미칼(동사 지분 45.4% 보유)과의 시너 지를 통한 성장 기회를 보유하고 있음

- 동사는 현재 전자 소재용 테이프를 생산하는 EM(Electronic Material) 사업부와 포장용 테이프 및 식품 포장용 랩(Wrap)을 생산하는 TW(Packaging Tape, Uni Wrap) 사업부로 구성

- EM 사업부는 2차전지용, TSP(Touch Screen Panel) 배면용, OCA(Optically Clear Adhesive) 등 의 제품 생산을 통해 모바일용 전자 소재 테이프 사업을 영위. TW 사업부에서는 일상의 박스테이프 를 비롯해 고무계 점착제 테이프, 아크릴계 점착제 테이프, 친환경 테이프 등을 생산하고 있음

- 제품별 매출비중(2016년 별도기준)은 전자소재용 40.3%, 포장용테이프 11.4%, 식품포장용 랩 27.6%. 절연테이프 6.1%, 기타 14.6%

- 공모 후 주요주주: ㈜한솔케미칼 45.4%, 전문투자자 18.4%, 우리사주조합(공모) 7.0%, 기타소액 주주 1.1%, 공모주주(일반, 기관) 28.1%

투자포인트: 40년 이상의 업력과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확보

- 1) 소비재 부문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안정적 실적 전망: 동사는 전자소재를 비롯한 산업재 및 소비재(유니랩) 부문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보. 전자소재 부문이 전방산업에 따라 수익성 변동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재 부문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가 가능함. 특히 ① 소비재 부문에서는 40년 이상의 업력과 브랜드 충성도 확보 하고 있으며, ② 국내 500여개 이상의 대리점을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음. ③ 또한 유니랩은 국내 시장에서 50% 수준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어 꾸준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④ 소비재 부문의 친환경, 야채 결속 등 고부가가치 신제품 출시를 통해 소비재 부문의 시장 선도를 지속해 나갈 것으로 전망함

2) 전자소재 부문의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신규 매출 확대 기대: 동사는 디스플레이, 2차전지, 반도체, 자동차 등 전자소재 사업부문의 진출 영역 확대를 통한 신규 수요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음.

① 모회사 한솔케미칼과의 시너지를 통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의 분야에서 기술 제휴 및 영업 시너지를 통한 신제품 판매 확대가 예상되고, ② 중국 심천, 말레이시아 법인을 통해 현 지 고객사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현재 상해, 시안, 베트남 등으로의 진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향후 고객사 확보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함. 

또한 ③ 곡면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으로 OCA 수요 증가에 따른 동사의 수혜가 예상되고, ④ 베리어 필름 개발을 완료해 2017년 하반기부터 주요 업체의 QD TV 시장 진입을 통해 해외 시장도 본격적인 진입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함. 

또한 ⑤ TSP배면 테이프 및 AR Film 등의 고부가가치 제품 공급 확대를 통한 수익성 향상이 기대되며, ⑥ 동사의 반도체 주력 고객사의 신규 패키징 소재(FOPLP, PCB 기판 없이 입출력 단자를 반도체칩 외부로 빼서 입출력을 늘리는 차세대 패키징 기술)용 테이프 시장에 독점 진출을 통해 동사의 높은 기술력도 인정받았다고 판단, ⑦ 2차전지용 테이프는 이미 소형은 국내 60% 수준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대형 및 ESS용 제품도 이미 런칭 후 개발을 지속하고 있어 전방 시장 확대에 따 른 신규 매출 확보가 기대됨

2017년 기준 PER 10.3~11.6배(공모가 밴드: 23,000~26,000원 기준)

- 공모희망가는 2017년 예상실적 기준(EPS 2,236원) PER 10.3 ~ 11.6배로 국내 동종업체(앤디포스, SKC코오롱PI, 율촌화학, 오공 등) 평균 PER 18.1배 대비 35.8 ~ 43.2% 할인된 수준임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29.2%인 약 138만주로 많지 않은 수준임

유진 박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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