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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KOSDAQ/중소형주 전망과 전략: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조회 : 535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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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31 01:48
 
2018년 KOSDAQ/중소형 성장주 시장 나빌레라

플랫폼과 네트워크 혁신이 주도할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대가 유효한 이상, 미래 혁신과 성장자산의 보고로서 KOSDAQ/중소형주 시장을 한시도 포기할 순 없다. 주식시장이란 본디 성장을 향한 노스텔지어의 결집체인 까닭이다. 중장기적 견지에서 본다면 KOSDAQ/중소형주 시장 조정은 2017년을 기해 끝이 났다. 2018년은 본격적인 주가 제자리 찾기 시도와 함께 시장 환골탈태가 본격화되는 원년으로 기록될 공산이 크다. 전인미답의 경지인 KOSDAQ 1,000pt선을 향한 대항해 시대의 출발점인 셈이다.

2018년 KOSDAQ/중소형 성장주 시장 방향선회를 기대케 하는 5가지 이유를 주목한다. 

1) Goldilocks 미국경제는 S&P500 대비 S&P600, 러셀2000의 상대강세를 통해 낙수효과로 발현될 가능성이 높고 이는 글로벌 사이즈 로테이션 시도를 자극하는 긍정요인으로 기능할 것으로 본다. 

2) 내수 활성화와 혁신성장에 집중할 문재인 정부 정책효과는 2018년 이후 본격 발현되며 증시 추동력의 원천으로 기능할 여지가 많다. 

3) KOSDAQ/중소형주 시장 분위기 반전을 위한 수급 및 제도 환경 측면 고육지책의 현실화 가능성은 시장 투자가의 제도환경 변화에 대한 역발상 전략으로 파급될 것이다. 

4) IT/바이오가 주도하는 실적 펀더멘탈 퀀텀점프가 능성 역시 중소형주 시장의 이익 안정성 제고의 긍정요인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5) 통계적 상방 임계구간까지 확대된 KOSPI-KOSDAQ 12개월 누적 수익률 격차는 KOSDAQ/중소형주 시장의 2018년 Edge Play 가능성을 지지한다. 중소형주 연초효과와 양도세 개정안에 대한 수급적 오해가 존재하나, 관련 수급절벽 우려의 현실화 가능성은 미미하다. 글로벌 Size Rotation Trading 전략대안으로서 KOSDAQ/중소형 성장주 시장을 괄목상대할 시점인 것이다.

궁금한 점은 2018년 KOSDAQ/중소형 성장주 시장을 주도할 전략대안 도출이다. 

1) 전기차: 중국의 전기차 관련 정책 모멘텀이 유효하고 높아진 이익 가시성 및 주가/밸류 메리트는 관련주의 전술적 유용성을 지지한다(일진머티리얼즈/포스코 ICT/에코프로). 

2) 신재생에너지: 정부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20%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태양광에너지와 REC 판매 업체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다(웅진에너지). 

3) 중국 수출주: 사드로 촉발된 한중간 갈등구도는 2018년을 기점으로 해빙무드로 전환될 개연성이 높다. 관련주의 낙폭만회 시도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CSA코스믹/대한광통신). 

4) 정부정책 수혜주: 문재인 정권 경제정책 초점은 내수경기 활성화와 혁신산업 집중육성에 집중돼있는 모습이다. 정부정책과 맞서기보단 여기서 기회를 엿보는 자세가 필요하다(대명코퍼레이션/파티게임즈). 

5) 글로벌 경기개선: 2018년 글로벌 매크로 환경은 그간의 순환적 회복세를 넘어 구조적 선순환 사이클 안착을 모색하는 시도가 전개될 전망이다(흥아해운/디엠씨).

하나 김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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