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7,080 ▲30 (+0.43%) 12/13 11:54 관심종목 관심종목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넥슨지티 (041140) 개발능력을 보여주다 조회 : 411
증권가속보2 (61.33.***.123)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장군
2017/11/23 08:11
 

Company Brief - 동사는 2005년 ‘게임하이’라는 게임 개발사로 설립되었으며, 2010년 넥슨의 자회사로 편입되었고, 2014년 넥슨의 또 다른 자회사인 넥스토릭과의 합병 후, 현재의 ‘넥슨지티’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동사의 주요 게임으로는 FPS 게임 ‘서든어택’이 있다. 2016년 동사는 모바일 FPS ‘스페셜솔저’ 개발사 웰게임즈(現 넥슨레드)를 인수하였는 데, 해당 자회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AxE’가 출시 초기, ‘리니지2레볼루션’을 제치고 매출순위 2위(안드로이드 기준)를 차지하였을 정도로 흥행하였다. 초기 일평균 매출액은 15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하향안정화되어 일평균 매출액 5억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동사의 향후 신작라인업으로는 EA의 콘솔 게임 ‘타이탄폴’을 원작으로 하는 ‘타이탄폴 온라인’이 있다.


Opportunity - 1) 게임개발 능력. 기존 유명 IP를 활용하지 않은 게임인 ‘AxE’를 개발하여 흥행시켰다는 점에서 동사의 모바일 MMORPG 게임 개발 능력을 입증되었다. 모바일 MMORPG 시장의 경쟁이 더욱 심해지는 상황에서 계속사업기업이 되기 위해선 게임 개발 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투자자의 신뢰를 얻기 위해선 이를 시장에 입증하여야 한다고 판단된다. 2) 모회사의 적극적 투자가능성. 모바일 MMORPG 시장의 개화에도 불구하고 모회사인 ‘넥슨’은 경쟁사인 ‘넷마블게임즈’, ‘엔씨소프트’에 대비해 이 시장에서의 이렇다할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넥슨’은 ‘AxE’의 개발을 통해 모바일 MMORPG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여준 자회사 ‘넥슨지티’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일 집행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향후 동사가 출시할 신작 모바일 MMORPG에 대한 흥행 가능성을 기대하게 하는 요소이다. 3) ‘타이탄폴 온라인’.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는 MMORPG 게임이 대세를 이루었다면, PC 게임 시장에서는 ‘배틀그라운드’와 ‘오버워치’를 위시한 FPS 게임이 대세를 이루었다. 2018년 상반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FPS 게임 ‘타이탄폴 온라인’이 유저들의 관심을 받기 충분한 시장 환경이다. 더욱이 기존 콘솔 게임을 통해 입증된 IP라는 점과 ‘서든어택’을 개발하고 장기간 운영한 FPS 게임의 강자라는 점이 해당 게임의 흥행을 기대케 한다.


유안타 이창영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투데이리포트]넥슨지티, "개발 능력을 보여주…" -유안타증권
아랫글
[종목현미경]넥슨지티_주요 투자주체는 개인투자자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65.69

▲28.34
1.3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73,000▲
  2. 삼성전자54,500▲
  3. 두산중공업5,490▼
  4. 한국화장품제35,200▲
  5. 에이프로젠제1,575▲
  6. 셀트리온헬스49,350▲
  7. 알파홀딩스8,200▼
  8. 한국맥널티7,160▲
  9. 에이치엘비99,600▲
  10. 젬백스32,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