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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유안타견문록 2017년 12月: 투비소프트(079970) 조회 : 357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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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09:54
 
[투비소프트(079970)] NBREDS 효과 가시화 


Company Brief


2000년 설립된 개발자용 소프트웨어 판매 및 관련 컨설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계열사로NBREDS(지 분 100%), NEXAWEB JAPAN(지분 100%), 페이투스 등 보유. 투비소프트는 UI/UX 기반의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3,000여개 고객사 를 확보한 기업용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이며, NBREDS와의 합병으로 핀테크 및 IOT 분야로도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음. 

Fundamental check

동사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263억원, 영업이익 9억원, 지배순이익 -13억원으로 부진한 상황 지속. 9월말 출시된 ‘넥사크로 17’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4분기는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고, 엔비레즈의 성장성과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한 사업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실적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함. 

Opportunity

1) 엔비레즈 인수 효과 본격화 엔비레즈(지분 100%)는 통신과금 간편결제 솔루션(DCB)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3년 만에 빠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음. 또한, 복합결제솔루션 특허를 보유해 T-Pay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충전식 선불결제 솔루션(DCS) 개발로 대형게임사, 편의점 등 주요 프리미엄 가맹점을 대상으로 사업 확장을 진행 중임. 특히, DCB사업은 통신사가 PG사 없이 직접 결 제가 가능한 플랫폼으로 과거 10여년간 SKT 소액 결제 서비스에 납품 중임. 음원, 게임, 앱 등 모바일 마켓플레이스 이용 고객 대상으 로 DCB 접점이 확대되며 통신과금서비스 소액 결제 건수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동사 실적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2) 기존 사업은 캐시카우 역할 지속, 엔비레즈와의 시너지도 기대 기존 주력 사업인 UI/UX 플랫폼 사업은 성장성 측 면에서의 우려는 있으나 높은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안정적 캐시카우 역할을 지속하고 있음. 특히 9월말 출시된 넥사크로 17 신제품 출시효과로 수익성 개선은 더욱 뚜렷해질 전망. 또한 엔비레즈와의 협업을 통한 수익 창출에 있어서도 시너지를 낼 전망. 투비소프트의 오랜 Framework 개발 기술을 엔비레즈의 SCBS(Smart Carrier Billing Solution)1.0에 접목해 엄청난 크기의 거래 데이터와 다양한 보안 위험성을 빅데이터 및 Total Risk Management기술로 극복하는 차세대 DCB솔루션 개발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수익원으로 활용할 계획. 특히 SCBS 2.0의 정산모듈을 패키징한 ISS기반 신규 사업의 성과가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조만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결제/인증 모듈 기반 패키징 IOT핀테크 사업도 추진 중임.  

유안타 김남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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