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ssi
종목미니차트
4,710 ▼80 (-1.67%)
10/20 09:29 관심종목 추가 관심종목 관심종목
사조씨푸드에 대한 AI매매신호
현재ai매매신호는?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보라티알(250000)] 2단 점프, 성장은 계속된다! 조회 : 310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7/12/26 09:26
 
1단 점프 : 유통망,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수도권에 편중된 유통망을 전국 단위로 확장함에 따라 시장 크기가 40%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기존 영업지역(서울 및 수도권) 인구 대비 확장지역(부산 및 지방 도시)의 인구가 40% 수준이기 때문에, 40%의 시장 확장을 예상한다. 또한 물류 아웃 소싱을 통한 영업망 확장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영업이익률(’17 3Q OPM 22.7%)이 훼손될 가능성이 낮다. 전체 비용 중 변동비가 80%(3년 평균) 수준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한다. 마진이 높은 지방 소매영업 (도매마진 15%, 소매마진 40%)에 침투 가능한 점 역시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IPO 공모자금의 60%(126억)를 물류 확장에 계획을 하는 만큼 실적 가시화를 예상된다. 현재 물류 확장을 위해 물류 전문업체 위탁(제3자물류)를 계획 중에 있다. 
 
2단 점프 : 치즈 사업, 국내를 넘어 중국으로 

후레쉬 치즈 제조설비 투자로 중국 진출을 예상 한다. 치즈 생산시설 투자는 기존 유통사업에서 첫 제조업에 진출하는 것으로. 1) 중국 시장에서 Made in Korea 프리미엄으로 중국 업체 대비 3배 이상 높은 가격 책정이 가능. 2) 항공 운송비 절감으로 가격 경쟁력 우위를 가진다. 후레쉬 치즈는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에 유럽에서 중국으로 항공운송을 한다. 유럽에서 치즈를 조달하면 운송비가 높고, 제품의 신선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동사는 글로벌 3위 유제품 기업인 락탈리스와 공동투자(JV) 방식으로 17년 3분기부터 30~40억원의 시설투자(CAPA 200톤, 60억원)를 시작 했다. 기존 유통업에서 향후 제조 신규 사업 다각화로 인한 사업 확장성에 주목한다. 
 
고성장에 부합하는 PER 상승 기대! 

향후 전국 단위 유통망을 확장함에 따라서 시장의 크기가 4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여기에 더하여 치즈 사업 투자로 ‘18년은 20억 원의 추가적인 매출이 기대된다. 총 60억 원의 후레쉬 치즈 매출 중 공동투자(JV)로 절반인 30억 원이 동사의 매출액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17년 3분기 치즈 제조시설 구축을 계획했고, ‘18년 중 완공 예정이다. 초기 치즈 제조설비 생산 안정화 기간을 고려하여 ‘18년은 20억 원 매출을 추정하였다. Target PER은 IPO시 유사기업(동서, 현대그린푸드, 사조씨푸드, 오뚜기) Trailing PER 평균(18.2배) 대비 40% 할인을 고려한 11배를 목표배수로 제시한다. 1) IPO 평가액 대비 할인율 밴드는 39.27% ~ 30.52%인 점. 2) Track record 한계 및 유통 주식수가 적은 점(특수관계자 지분 73.51%) 을 고려하여 할인율 하단을 선정하였다. 그러나 유통물량 확대방안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실행 여부에 따라 PER 할인이 해소될 것이다. 

골든브릿지 김장열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사조씨푸드
아랫글
[사조산업(007160)] 3Q17 Pre: 어가 강세로 4분기까지 호실적 예상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347.13

▲0.39
0.02%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52,000▼
  2. 현대차163,000▼
  3. 삼성전자60,800▲
  4. LG화학622,000▲
  5. SK하이닉스86,700-
  6. 한국전자홀딩1,010▼
  7. 빅히트190,000▲
  8. 신한지주29,000-
  9. 케이피엠테크3,860▼
  10. 수젠텍30,300▲
한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