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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테마주들을 잠재우게 될 핵폭발 재료 조회 : 368
자본가임급론 (110.10.***.84)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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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08:13
 

[sbi인베스트먼트]의 지주회사인 sbi홀딩스가 일본에서 이미 가상화폐 거래소를 운영중이고...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였던 중국의 후오비와 손잡고 가상화폐 거래소를 일본에 추가로 오픈예정!

이 정도 막강한 재료는 그 어떤 가상화폐 테마주 중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핵폭발 재료이지요.
더구나 sbi의 지주회사에서 이미[리플]을 선점, 나중에 이 재료로도 대폭발을 기대하는 상황이고...


또 정부에서 자꾸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하니 마니 그러는데... sbi는 거래소가 일본에 있지요.

즉 우리나라 정부에서 폐쇄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즉 차별성 있는 특별한 가상화폐테마지요.


정부규제로 다른 테마주는 다 죽어도... [sbi인베스트먼트]만큼은 폭발할 수 밖에 없지요.

저는 바로 그러한 점까지 고려하여 [sbi인베스트먼트]를 선택했지요. 그러니 자신만만 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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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모든 가상화폐 테마주들을 잠재우게 될nbsp;이 엄청난 뉴스내용을 확인하려면
[후오비, SBI그룹과 손잡고 일본에 가상화폐 거래소 설립 추진]으로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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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였던 중국 후오비

일본 SBI그룹과 손잡고 일본에서 가상화폐 거래소를 설립


세계 최대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였던 중국 후오비가 일본 인터넷 종합그룹 SBI그룹과 손잡고 일본에서 가상화폐 거래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3일 블록체인 전문매체인 비트코인 뉴스에 따르면 후오비는 올해 1·4분기 중 일본에 2개의 가상화폐 거래소를 런칭하기 위한 계약을 SBI와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두 가상화폐 거래소의 이름은 ‘SBI 가상 화폐(SBI Virtual Currencies)’와 ‘후오비 재팬(Huobi Japan)’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오비가 SB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일본 가상화폐 시장에 진출한 이유는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중국 정부의 강력한 규제 때문이다. 후오비는 중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로 성장했으나 지난해 10월 중국 정부가 자국 내 비트코인 거래금지 규제안을 발표한 이후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후오비는 한국, 싱가포르, 홍콩에서 가상화폐 거래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SBI 그룹은 후오비와 파트너십을 맺은 이유로 후오비의 기술력과 노하우, 인적자원 등을 꼽았다. SBI는 “가상화폐 시장에서 확고한 명성을 쌓은 후오비와의 파트너 십을 통해 아시아 지역에서 가상화폐 관련 1등 기업으로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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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을 검색하려면 [리플 나홀로 독주, 1700원 넘어]
또는 [CNBC "일본 신용카드 컨소시엄 기대감"]등으로 검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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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리플아시아는 지난해 1월 리플과 SBI홀딩스가 설립한 회사다.
CNBC "일본 신용카드 컨소시엄 기대감"


28일 오전 8시 2분 현재 리플은 빗썸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19.86% 오른 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인원에서는 1748원, 업비트에서는 1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리플의 달러화 기준 가격은 1.43달러다. 미국 경제매체 CNBC는 27일(현지시각) 리플이 일본 신용카드사와의 컨소시엄 기대감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CNBC는 “일본 금융지주사 SBI홀딩스와 자회사 SBI리플아시아가 일본 신용카드 회사들과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컨소시엄을 발족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며 “또 이달 초 일본과 한국에서 은행들이 리플의 해외 결제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SBI리플아시아는 지난해 1월 리플과 SBI홀딩스가 설립한 회사다.

이날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는 CNBC 프로그램 ‘스쿼크 앨리(Squak Alley)’에 출연해 “우리는 리플의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생태계를 다지기 위해 투자를 지속해나갈 것”이라며 “화폐의 가치는 장기적으로 그 유용성에 의해 좌우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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