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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산업]일평균거래대금 증가 시, 이익 증가폭이 가장 큰 증권사는? 조회 : 282
증권가속보2 (61.33.***.12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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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8/01/11 07:49
 

증시 대기자금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1월부터 코스닥 시장 중심으로 다시 일평균거래대금이 증가하고 있음. 금융당국의 코스닥 활성화 방안 및 투자심리 개선으로 향후에도 일평균거래대금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 그러므로 선제적으로 일평균거래대금 증가 수혜주가 무엇인지 찾아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됨


▶1월부터 일평균거래대금이 다시 증가하고 있음


주춤하던 일평균거래대금이 코스닥을 중심으로 다시 상승하고 있는 상황. 특히, 금융당국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도 이어져 코스닥 중심으로 일평균거래대금 증가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당분간은 일평균거래대금 증가 시 브로커리지 레버리지가 높은 증권사일수록 수익성이 뛰어날 것으로 판단됨


▶브로커리지 경쟁력이 높은 증권사가 이익 개선폭 클 전망


브로커리지 부문 레버리지가 높은 회사를 파악하려면 일평균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ROE 증가를 파악해야 함. 증권사마다 IB, Trading 등 여러 사업부서가 있고 자기자본 규모가 다르기 때문. 각 회사별 브로커리지 M/S, 수수료율 등을 감안하면 유안타증권 >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DB금융투자 > 한국금융지주, 대신증권, 교보증권 순으로 수혜를 볼 전망. 리테일 증가에 따른 신용융자 이자수익 증가 정도도 파악해야 하나 모든 회사의 신용융자 잔고를 파악할 수 없어 이자수익 부문은 제외함. 만약 이자부문을 감안한다면 신용융자 잔고가 이미 자기자본 수준까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는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의 수익성 개선 효과는 예상보다 더 클 전망


▶거래대금과 증시 대기자금 증가세로 증권주 수혜 지속 예상


증시 대기자금이 사상 최고치를 지속적으로 경신하고 있는 상황이며 일평균거래대금도 다시 13조원 수준까지 상승. 여전히 증권사 수익의 30~40%가 브로커리지 수익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증권사 주가 상승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 Top Picks로 한국금융지주와 키움증권 유지
 
NH 원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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