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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SKT와 BTS, EXO, 그리고 트와이스가 뭉쳤다 조회 : 359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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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07:25
 

ㅁ 1위 통신사-기획사 업체들간의 협력으로 높은 시너지 기대

SKT는 2월 1일부터 SM/JYP((기존 지니뮤직 유통), 그리고 빅히트 등 3사의 B2B 음원 유통 및 B2C 음악서비스 플랫폼 제작 등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SKT의 자회사 아이리버를 통해 진행하며, 추후 AI/블록체인 등 ICT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1위 통신사와 국내 아이돌 팬덤의 50% 이상을 설명하는 SM/JYP/빅히트 간의 협력은 높은 시너지를 기대할 수 밖에 없다. 플랫폼인 아이리버는 가장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며, 그 반대 급부인 SM CC 역시 광고 사업부 외 높은 SKT향 매출(컨텐츠 등) 증가를 기대한다, SM CC/아이리버의 1대/2대 주주인 SM도 긍정적이며, SM/YG 대비 사업적인 성장이 부족했던 JYP도 중국 텐센트, 한국 SKT라는 의미 있는 파트너를 보유하게 되어 긍정적이다,


ㅁ SM, JYP, 빅히트는 국내 팬덤의 50%를 설명 


2017년 가온차트 기준 Top 100 앨범 판매량은 1,448만장으로 53% (YoY) 증가했다. 이 중 BTS(방탄소년단)/EXO/트와이스/GOT7/NCT 합산 비중은 약 50%로, 이들만으로도 국내 팬덤의 절반을 설명할 수 있다. 기획사 3사가 음원 유통뿐만 아니라 컨텐츠 제작부터 협력한다면 높은 시너지가 예상된다. 네이버 V앱과 같이 SKT가 음악서비스 플랫폼 제작 혹은 글로벌 진출 시 트래픽(혹은 가입자) 확보가 중요하기에 초기에 기획사들에게 많은 이익을 양보할 가능성이 높다.

ㅁ 아이리버 뿐만 아니라 SM CC도 주목할 필요 


아이리버의 단기 음원 유통 이익이 지니뮤직보다 낮을 수 있지만,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등 트래픽에 기반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어 매우 직접적이고 높은 수혜가 예상된다. 그만큼 반대 급부인 SM CC에 대한 기대도 높여야 한다. 즉, SM이 2대 주주로 있는 아이리버에 3사가 컨텐츠 유통 및 제작을 하는 만큼 1대 주주(SKT 2대 주주)로 있는 SM CC의 높은 SKT향 광고 및 컨텐츠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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