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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미국철강지수/MT 급등과 철강 수입 규제 조회 : 1131
택배맨 (218.145.***.14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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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장군
2018/02/1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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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미국철강지수는 전일 대비 15.27(5.13%) 급상승한 312.73으로 마감하여, 직전 고점을 돌파하면서 2011년 5월 이래 6년 9개월 만의 최고가를 기록했다. 2월 9일 저점 264.57 대비해서 5거래일 만에 48.12(18.20%)나 폭등했다. 

  


다음은 미국철강지수 16일 급등 관련 기사 내용 ~


[ 미국 시간으로 2월 16일,  미국 상무부가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해 대대적인 무역규제를 가하는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안했다는 보도로 미국 철강, 알미늄 업체 주가가 급등한 것이라고.

이번 방안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지난해 4월부터 진행된 '국가안보 영향조사' 결과에 근거한 것이다. 즉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이 미국의 안보에 위협이 되는 만큼 규제를 가해도 된다는 논리다.

무역확장법 232조는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면 수입제한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상무부가 제안한 방안은 3가지로, 특정 국가에 대한 초고율 관세 또는 일률적인 고율, 쿼터제를 부과하는 내용이다.

철강의 경우 ▲ 브라질·중국·코스타리카·이집트·인도·말레이시아·한국·러시아·남아공·태국·터키·베트남 등 12개 국가에 대해 53%의 관세를 적용하거나 ▲ 모든 국가에 일률적으로 24%의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 ▲ 국가별 대미(對美) 수출액을 지난해의 63%로 제한하는 방안을 각각 제시했다. (이하 생략) ]



미국의 이와 같은 보도와 관련하여, 국내 철강업체들은 "아예 수출을 하지 말라는 거냐"면서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반응하고 있다.


한편, 같이 철강 규제 대상 국가로 포함된 인도의 세계 최대 광산/철강 업체인 Arcelor Mittal의 주가는 이러한 보도에도 불구하고 16일 전일 대비 3.37% 급등하며,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 갔다.


 

중국의 16일 철광석 수입가격도 2016년 초부터 반등하기 시작한 이래 최고가를 갱신했다.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철강지수와 코스피 철강금속업종지수는 2016년 초에 같이 저점을 찍고 반등하기 시작했으며, 2016년 11월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되자, 후보시절 내세웠던 '미국 인프라 1조 달러 투자' 공약이 부각되면서 미국철강지수가 차별적으로 급등한 바 있으나, 2017년 7월 거래소 철강금속업종지수도 마치 미국철강지수와의 상승 갭을 메우는 듯 차별적으로 상승하여 장기적 추세로는 동반 상승하는 양상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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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맨>TV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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