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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큐브가 대한민국 바이오대장주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조회 : 931
애니스탁 (1.240.***.4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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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평민
2018/02/18 20:01
 
첫째, 에스티큐브가 항암제를 개발한다는 소식은 이미 3년전부터 발표가 되었고, 기사화된 뉴스도 최근까지 비일비재하였습니다. 그러나 투자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 효능이 어느 정도인지, 부작용은 없는지 등은 전혀 발표된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캔서셀에 의하면 암세포 반응률(분해율) 71~86%는 신라젠의 간암치료제 반응률이 13%의 6배이고, 다른 항암제처럼 머리털이 빠지고, 간이나 신장에 부작용이 없다는 점입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암전문 캔서셀논문에 임상전 동물실험에서 암세포 반응률이 무려 71~86%라는 것이 처음으로 발표되면서 신라젠보다 5~6배 항암효능이 뛰어나다는 것이 입증된 셈이고, 효능에 대한 최초 발표일자는 올해 2월13일 장중에 처음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여기에 앰디엔더슨 암센터에서 유방암3기중증 난치성 고체형 암세포가 분해되어 사라졌다고 인정해 줌으로써 그 폭발력은 순식간에 지구상의 전무후무, 유일무이한 최고의 항암치료제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것입니다. 암세포반응률(분해율) 71~86%는 구글에서도 검색이 안되고, 국내에서도 2월 13일이후 처음으로 각종 포탈사이트에서 검색되기 시작함)

둘째, 대부분의 항암제는 그 효능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눈, 피부, 당뇨, 탈모, 간, 신장, 췌장, 심장, 대장 등에 부작용이 있으면 상업적, 임상적 가치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그런데 에스티큐브가 개발한 항암제는 신체의 모든 부위에 반응하고, 단순히 고체화된 신생물의 크기를 억제하는 것만으로도 명품항암제일텐데 암세포분해(제거)율이 무려 71~86%로 높고, 신체의 모든부위에 반응한다는 점과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점이 지금 전세계를 놀라게하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 관절염치료제 한미약품의 시가총액, 신라젠(간암)의 시가총액 비교시 에스티큐브의 시총은 아직 껌값에 불과하다는 점, 그리고 임상전 아웃소싱을 동시에 진행한다는 점이 바이오관련주를 선호하는 투자자들을 발광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현재까지 부작용이 없는 새로운 신약, 계열내 최고로 임상전 아웃소싱 금액은 최소한 2~3조원 예상)

따라서 기준은 암세포 반응 및 분해율(괴사율)이 71~86%로 지구상의 "전무후무, 유일무이", "새로운 신약, 계열내 최고"의 항암치료제를 에스티큐브가 정말 개발했는냐이고, 선택은 한미약품(관절염) 시총 6조, 신라젠(간암) 시총 5조보다 에스티규브 시총 2,800억짜리가 향후 수익률이 높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한미약품 541,000원, 신라젠 85,400원, 알파홀딩스(대장암 전이억제제) 31,300원 대비 에스티큐브(광범위하고 부작용 없는 항암지료제)의 현재주가는 아직 발바닥 주가도 안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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