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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일본 LINE의 성장성에 주목 조회 : 214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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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11:09
 
일본 사업: LINE의 핀테크 사업 강화 긍정적 

NAVER의 일본 자회사 LINE은 라인페이 관련 이커머스 및 간편결제 확대, 라인파이낸셜의 핀 테크 사업 실행, 모바일 광고 지면 확대 등을 진행하고 있다. LINE의 사업은 일본 시장의 디지 털화 추세 속에서 가시적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특히 라인은 2018년 핀테크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발표했다. 1) 사업 환경: 일본의 압도적인 현금 결제 비중은 오히려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일본 정부의 현금 이용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감소 노력,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 과제 차원으로 추진하는 간편결제 확산 추진은 긍 정적인 요인이다. 2) 비즈니스 모델: 인터넷 기업의 금융 사업은 기존 플랫폼 사업과의 연계 활 용도가 많으며, 투자 회수 기간도 AI 등 기술 투자에 비해 짧은 편으로 기대된다. 이미 글로벌 주요 인터넷 기업들은 핀테크 모멘텀이 주가와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된 바 있다.  

주요 사업: 커머스 강화, 기술의 비즈니스화 예상  

커머스 강화: NAVER는 올해 상품 등록 플랫폼 ‘스토어팜’을 ‘스마트스토어(Smart Store)’로 개편했다. ‘스마트스토어’에는 상품 이미지 등록 기술, 코디 콘텐츠 자동 생성 딥러닝 기술, 음 성기반 간편결제 기술 등이 적용되어 판매자와 구매자의 편의성이 향상되고 있다. 올해 오프라 인 거점인 ‘파트너스퀘어’도 광주와 대전 등 지방에 추가 신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등록 판 매자 수가 증가하고, 검색광고주 저변도 확대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AI 기반의 개인화 상품 추 천 시스템 ‘에이아이템즈(AiTEMS)’의 고도화 적용을 통해 구매 전환율 향상도 촉진되고 있다.  

기술의 비즈니스화: NAVER는 최근 검색과 인공지능 조직을 ‘서치앤클로바’로 통합 출범했다. NAVER의 검색 부문은 매출 비중과 수익성이 가장 높은 핵심 사업이다. 비즈니스 모델이 확립 되어 있는 부문과 아직 투자 중인 인공지능 기술 부문이 결합되는 점에 주목된다. 검색의 개인 최적화를 통해 광고 단가가 향상될 가능성, 인공지능 음성인식 플랫폼을 통해 검색 데이터 기 반의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가 제공되면서 수익화가 진전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    

투자 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20만원 유지, Top Pick 제시 

NAVER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20만원을 유지한다. 일본 자회사 LINE의 경우 핀 테크 사업 강화를 통해 일본 이용자의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대한 지배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 다. NAVER 본사 사업은 커머스 사업과 인공지능 기술이 핵심 사업인 검색과 시너지를 낼 것 으로 예상된다. 해외 및 국내 신사업의 전략 방향의 구체화는 주가에 긍정적일 전망이다.

미래 문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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