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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C(048770)] 스마트팩토리 융합 솔루션을 향하여 조회 : 372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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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09:55
 
결론

서서히 잠재력을 발휘할 메카트로닉스 스몰캡 알아둡시다, 뜨기 전에 
 
기업개요 

공압(공기압) 부품, 모션콘트롤, 3D프린팅, 협동로봇을 융합 솔루션으로 사업방향을 갖고 있다. 79년 설립 되어 40년간 꾸준한 기술개발과 시장개척을 해온 중소업체. 매출 구성은 실린더, 밸브, 액츄에이터 등 압축공기를 동력으로 구동되는 장비 제작에 사용되는 부품인 공압부문이 68%, 모션 콘트롤이 29%, 3D 프린터 2%, 협동로봇 1%. 고객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자동차 장비 제조 업체로 다양하며 산업별 분포는 전기전자 43%, 자동차 12%, 산업 기계 44.5%이다. 

사업별 현황 
 
공압사업 

압축공기를 동력으로 공기흐름을 제어하고 구동하는 자동화 설비의 요소기기로서 실린더, 밸브, 청정화 기기등 모든 자동화 설비에 기본 장착되어 작동되는 부품이다. 국내 7,000~8,000억 시장 규모이고 한국 에스엠씨공압 (일본), 한국훼스토 (독일) 등 외국현지법인, 국내업체 30여개 (대부분 소규모) player가 있 다. 일본 에스엠씨가 55%, TPC 13~15% 독일 훼스토 12~15% 점유하고 있다. 
 
모션콘트롤 

전기를 활용한 서보모터및 리니어모터를 동력으로 구동하는 자동화 설비 요소 기기이다. 고정밀, 저탄소, 기술집약형 자동화설비에 사용된다. 모션콘틀로은 다시 직교로봇(직선운동을 하는 직선축의 조합으로 이 루어지는 로봇으로 볼스크류, LM가이드, 트랙롤러가 있음), 서보/스텝/리니어 모터 (전기적 제어기호를 토크로 변환하여 부하의 회전 혹은 변위를 주는 전동기로 펜모터, 서보드라이버,정등이 있음), 전동실린 더 (고정밀도 다점위치 결정/충격없는 반송을 실현하는 전동 엑츄에이터류임), 델타 로봇 (소정밀 산업용 이동 로봇류). 정밀제어 요구및 설치를 위한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  
 
국내 주요 반도체/패널 기업 설비투자 본격화의 수혜이다. TPC는 후발업체로 M/S 5% 선이다. 로보스타, 삼익THK, 독일 훼스토등이 선두업체이다. 하지만, 원천기술은 동일하고 공기 성능차이는 미미하다는 것 이 회사측 코멘트이다. 국내시장규모는 1.2조원 정도이고 연간 20% 성장이며 17/18년 TPC는 연 30%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쟁사인 삼익THK/로보스타는 외주 비중이 70%로 시장 수요확대되면 원가/납기 가 더 중요해지면서 대응이 어려워질 수 있다. 반면, 일괄생산 체제를 갖춘 TPC가 상대적으로 유리해 진다.  
 
3D프린터/협동로봇 

모터는 자체 제작하며 13년말 관련업체 인수로 진입했다. 종속회사를 통해 3D 프린터 제작/유통, 협동 로봇 Sawyer (Rethink Robotics와 국내 독점판매계약 16년 8월 체결, 16년 12월부터 판매) 판매로 관련 시장확대 수혜이다. 협동로봇은 산업용 로봇에 안전기능이 강화되어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작업이 가능 하도록 제조된 로봇이다. 가격은 4~5천만원. 
 
스마트팩토리 융합에.. 

자체공장에 로봇/3D 프린터등 적용하여 6개월째 테스트 중이다. 중견기업의 스마트팩토리 융합에 대응 한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인건비상승 대비한 공장 자동화 가속화 시 수혜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하반기 본격적 시장 개화 대비 수십 여개 기업 과 컨설팅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실적추정 

18년 컨센서스 매출 1160억, 영업이익 78억, 순이익 55억으로 18년 PER 약 15배 수준이다. 16년 충당금 의 향후 환입 가능성도 있어 보이고 yoy 매출 성장 20%은 무난해 보인다. 1Q가 비수기이지만 소폭이나 마 매출 성장이 가능해 보이고 본격적으로 2Q 성장률 제고가 기대된다. 해외 매출 기회의 본격화가 가 시화될 전망이다. 잠재력을 첫 가늠이 4월말~5월 중반 가능해 보인다. 

변수 

긍정적 변수는 잠재적 전략적 제휴가능성, 국내 스마트 공장 보급확대 (한 업계 조사에 의하면 스마트공 장 보급은 17년 5000개=> 18년 2만개), 반도체/디스플레이 투자 지속이다. 아쉬운 점은 주식의 유동성 이다. 대주주 (엄재윤 18.8%. 엄재웅 15.3%, 단해 (주) 10.3%외 합) 지분이 66.5%이다. 

골든브릿지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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