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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005440)] 2018년 개선되는 실적에 초점 조회 : 206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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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03/23 07:22
 
●  부진한 2017년 실적보다는 2018년 실적에 초점
●  건강특화서비스 및 제조 인프라 구축 등 성장을 위한 신사업에 초점
●  목표주가 18,500원으로 7.5% 하향 조정하나 BUY 투자의견 유지
 

WHAT’S THE STORY

악재가 많았던 2017년: 2017년 별도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 21% 감소한 1조 4,774억원, 489억원을 기록하며 부진하였음. 부문별로는 1) 단체급식의 경우 식수량 감소 (현대중공업 조업량 축소 및 현대차 파업 장기화), 2) 현대기아차 격려금 매출 이월 (4Q17, 약 180억) 등으로 매출 10.8% 감소. 2) 식재유통 (B2B)은 외식 거래선 증가에도 불구하고 축산유통부문 디마케팅 효과로 매출은 0.5% 증가에 그침. 3) 유통 (B2C)은 김영란법에 따른 선물세트 판매 부진과 대형거래처 이탈로 매출 2.6% 감소 

올해 실적은 상저하고: 올해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3조 4,107억원, 1,31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작년 12월 연결로 편입된 현대리바트 합병 효과로부터 기인. 리바트 합병효과를 제외하면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는데, 1) 중공업군 식수 감소는 상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2) 에버다임 관련 소방차 수출이 지연되고 있으며, 3) 유통 (B2C)부문 대형거래처 이탈 효과 및 소비심리 둔화 영향 때문. 

성장을 위한 신사업에 초점: 동사는 최근 현대건설, 인바디와 MOU를 체결하고, 거주고객 전용 건강특화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함. 동사는 Captive 병원 채널을 활용하여 건강전문식에 대한 노하우를 키워왔는데, 건강특화서비스를 통해 향후에는 B2C 건강식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 또한 경쟁업체 대비 열위에 있었던 반조리 제품 제조시설에 대한 투자도 계획 중이라,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 합병효과 이외의 본업 성장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 변화를 위한 신사업 영위는 긍정적으로 평가.

목표주가 하향 조정하나 BUY 투자의견 유지: 단체급식 매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중공업군의 식수 감소가 예상보다 장기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2018년 EPS 추정치 6%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도 18,500원으로 7.5% 하향 조정. 현재 주가는 2018년 기준 P/E 12배, EV/EBITDA 6배에 거래 중이라 저평가 국면이라 판단. 한편, 작년 12월 현대H&S와 현대리바트 합병이 마무리되면서 현대그린푸드의 현대리바트 지분율이 기존 28.5%에서 39.9%로 상승하게 되어, 현대리바트가 지분법 이익에서 연결기준 자회사로 편입. 기존 법인영업을 영위하던 현대H&S는 B2B 사업에 강점이 있는 반면, 리바트는 B2C 사업에서 타고난 역량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건설자재 시장에서 시너지가 발휘될 것으로 전망.

삼성 조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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