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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현대백화점 그룹의 순환출자 해소 조회 : 229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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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07:55
 
WHAT’S THE STORY

개인대주주의 현대홈쇼핑 지분매각, 현대그린푸드 지분 인수: 4월5일 현대백화점 그룹은 공시를 통해 현대홈쇼핑 개인대주주인 정교선부회장이 보유한 동 지분을 현대그린푸드에 전량(지분율 9.5%, 매각대금 1,200억원) 매각한다고 밝혔음. 동시에 정교선부회장은 현대쇼핑이 보유한 현대그린푸드 지분 7.8%를 인수해 현대그린푸드의 개인 최대주주로 등극하고 현대그린푸드-현대백화점-현대쇼핑-현대그린푸드로 이어지는 순환출자 구조를 해소하게 되었음. 

아울러 정지선회장이 현대쇼핑이 보유한 현대A&I 지분 21.3% 전량을 320억원에 인수해 현대A&I의 개인최대주주로 등극하고 (지분율 52%->73.3%), 현대백화점-현대백화점-현대쇼핑-현대A&I-현대백화점의 순환출자 구조도 해소했음.

현재 현대그린푸드와 현대홈쇼핑 주가가 모두 현금창출력과 보유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된 상태로 개인 대주주의 주식매도, 매수 시기, 가격에 대한 논란은 크게 없을 것으로 판단됨.

그룹 순환출자구조 해소로 긍정적, 현대그린푸드의 그룹 내 위상 강화: 개인 대주주의 동 지분 이동으로 현대백화점 그룹의 순환출자가 해소된 점은 그룹 전반에 긍정적임. 아울러 순환출자구조 하에서 불명확했던 현대그린푸드의 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 역할, 위상이 강화되는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봄. 

지분 이동 후 현대그린푸드의 개인대주주 지분율은 정교선 부회장 23.0% (15.3% ?23.0%), 정지선 회장 12.7%로 지배력이 높아지게 됨. 아울러 현대그린푸드의 현대홈쇼핑에 대한 지분율은 15.5%에서 25.0%로 상승하여 계열사 지배력이 강화됨. 현대그린푸드는 그룹 내에서 가장 중요한 현대백화점 지분을 12%, 현대홈쇼핑 지분을 25.0%을 보유하고 현대리바트, 현대H&S, 에버다임 등 다수의 회사를 연결회사로 두어 지배구도의 정점에 있음. 아울러 현대그린푸드가 대주주인 현대홈쇼핑이 패션회사 한섬과 케이블 MSO HCN을 지배하고 있음. 

삼성 남옥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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