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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맥스(160980)] 반도체 이송장비-수요 증가와 점유율 확대가 동시에 조회 : 343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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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07:50
 
국내 1위 반도체 이송장비 제조 업체

싸이맥스는 2005년 설립된 반도체 이송장비 제조 업체이다. 2007년 미국 Brooks Automation이 선점하고 있던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2009년 6월 삼성전자의 EFEM 표준화 업체로 선정되며 성장해왔다. EFEM은 웨이퍼 이송 핵심 장비이다.

우수한 고객 대응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사 확장

싸이맥스는 반도체 전·후공정 장비 업체들에게 반도체 이송장비를 공급하며 삼성전자 등 국내외 반도체 제조업체를 End-User로 한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직접공급), 세메스, 원익IPS, 테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ASMGK, 피에스케이, 한미반도체 등이다.

반도체 이송장비의 경쟁사로는 해외 Brooks Automation(미국), 로체(일), TDK(일), 신포니아(일), 히라타(일) 등이 있으며 국내 로체시스템즈, 로보스타, 라온테크, 코스텍시스템 등이 있다. 이중 자체 기술로 Tool Automation을 구축할 수 있는 업체는 Brooks Automation과 싸이맥스 뿐인 것으로 파악된다.

싸이맥스는 국내 반도체 제조 업체의 니즈에 맞추어 이송장비를 Customizing 할 수 있는 능력이 경쟁사 대비 탁월한 것으로 평가된다. 2016년 삼성전기 향 FoPLP 공정용 이송장비 공급이 시작되었으며 2017년에는 한미반도체로 TSV 공정장비용 EFEM 공급이 개시되었다. 이는 전공정단의 웨이퍼 이송장비에 국한된 사업모델을 후공정까지 확장하게 된 것으로 향후 성장성에 대한 의미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2018년 국내 반도체 생산설비 투자 확대의 수혜 전망

2018년 글로벌 반도체 장비 투자액은 2017년에 이어 역대 최대치를 갱신할 전망이다. 특히 2018년 투자는 2017년에 이어 한국이 주도할 전망이다. SEMI(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에 따르면 한국 반도체 장비 부문 투자액은 삼성전자 180억 달러(YoY+128%), SK하이닉스 55억 달러(YoY+7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장비 증설의 증가는 싸이맥스의 이송장비 매출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삼성전기와 FoPLP 투자확대와 한미반도체의 TSV 공정장비 공급이 확대되면서 동사 이송장비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

1) 전방산업에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2) 고객사의 신규 이송장비 채택율이 상승하고 있으며, 3) 거래 고객사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2018년 예상 PER 6.3배 수준의 저평가된 밸류에이션 수준은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에셋대우 김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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