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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 투자전략: 코스닥 벤처펀드 액티브 수혜주 판단 조회 : 372
증권가속보3 (1.241.***.21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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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04/11 07:18
 

시장 변동성만큼이나 투자가의 고민 역시 하염없이 깊어지는 지리멸렬한 장세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변한 것은 시장 투자가의 자신감일 뿐 글로벌 매크로 펀더멘탈 환경에 대한 중장기적 신뢰엔 여전히 흔들림이 없다. 플랫폼과 네트워크 혁신이 주도할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기대가 유효한 이상, 미래 혁신과 성장자산의 보고로서 KOSDAQ/중소형주 시장을 한시도 포기할 순 없다.

중장기적 견지에서 본다면 2018년은 본격적인 주가 제자리 찾기 시도와 함께 시장 환골탈태가 본격화되는 원년으로 기록될 공산이 크다. KOSDAQ150 BM을 겨냥한 수급 바람몰이가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었다면, 코스닥 벤처펀드와 스케일업 펀드 출시 등은 KOSDAQ Restart 행렬을 이끌 첨병으로 기능할 여지가 많다. 전인미답의 경지인 KOSDAQ 1,000pt선을 향한 대항해 시대가 다시 시작되는 셈이다. 1) 글로벌 증시 내 스타일 투자전략 초점의 분화(分化) 가능성, 2) IT/바이오가 견인하는 실적 펀더멘탈 Level-up 시도, 3) KOSDAQ 살리기 대작전을 표방 중인 정부 정책 모멘텀 등은 상기 기대의 현실화 가능성을 지지하는 분명한 긍정요인이다.

궁금한 점은 코스닥 벤처펀드 출시의 시장 함의와 투자전략 판단이다. 첫째, 코스닥 벤처펀드는 그간 KOSDAQ150 BM 패시브 수급과 사이즈 논리에 함몰됐던 KOSDAQ 접근전략 초점의 액티브 매니지먼트로의 분화를 채근하는 직접적인 트리거로 기능할 공산이 크다. 둘째, 펀드 운용 스킴상 포트폴리오 알파 창출의 핵심원천은 최소 15% 비중을 갖는 벤처기업 신주투자에서 비롯될 개연성이 높다. 셋째, 신주 확보가 제한된 초기엔 KOSDAQ 상장 벤처기업 투자대안 선택과 KOSDAQ150 선물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현물헤지 방법론 등이 펀드간 수익률 게임에 임하는 시장 투자가의 주요 관심사로 대두될 여지가 많다. 넷째, 상장 구주 옥석 가리기 전략의 초점은, KOSDAQ150 BM과 코스닥 벤처기업 Pool간 교집합 종목군에 집중될 전망이다.

상기 논의에 근거해 코스닥 벤처펀드 유망 액티브 알파대안 Pool을 도출했다. 계량분석 방법론에 의거할 경우, (KOSDAQ150 BM 시총상위 실적 유망 벤처기업군)메디톡스/펄어비스/휴젤/제넥신/컴투스/고영/제일홀딩스/크리스탈, (KOSDAQ 150 BM 헤지(Short) 안전지대)카페24/안트로젠이 상기 관점에 부합하는 전략대안으로 추려진다.

기업탐방과 다각적인 Bottom-up 분석작업을 바탕으로 하나금융투자 리서치 커버리지 기업 가운데서 코스닥 벤처펀드 추가 옥석을 가려본다면, 에코프로/아이센스/한스바이오메드/액션스퀘어/셀바스AI/상신이디피/아진엑스텍/유비벨록스 등이 이에 해당한다. KOSDAQ Restart 행렬을 이끌 선봉장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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