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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노이즈보다는 펀더멘털 변화에 집중 조회 : 349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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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04/17 07:59
 
1Q18F 지배주주 순이익 5,991억원 (+21.7%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1Q18F 은행의 순이자마진은 +3bp QoQ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그룹 마진도 1.98% (+3bp QoQ)로 비슷한 흐름이 예상된다. 원화 대출 성장은 0.7~1% QoQ로 그룹 이자이익은 1.39조원 (+2.6% QoQ)을 예상한다.

그룹 대손 충당금은 1,520억원으로 가정했으며 이는 전분기 경상 레벨인 1,315억원 (금호타이어 및 동부제철 전입 제외) 대비 15% 증가한 수준이다. 주택 관련 대출 연체율과 대손율이 현저히 낮은 상태이며 지난 수년간 대기업 여신을 크게 축소하여 대손 충당금은 당사 예상치를 하회할 가능성도 높다. 따라서 1Q 지배주주 순이익은 당사 예상치 5,991억원을 소폭 상회할 수도 있다.

2018년 지배주주순이익 2.29조원 (+12.8% YoY)의 견조한 이익 흐름 전망

최근 2년 간 효율성 중심으로 그룹이 체질 개선이 이룬 경험이 축적되어 있다. 거액의 대기업 여신 축소 정책으로 대출 건별 대손 노출도를 낮췄으며 대형 은행 중 가장 취약했던 RoRWA 수치를 획기적으로 개선시켰다. 판관비율은 16년 62.7%, 17년 52.4%, 18년 50.5% 이하로 개선되고 있다.

* RoRWA(Return on risk weighted assets) :위험가중자산 대비 이익률 

더블스타에 매각이 확정된 금호타이어 기적립 충당금 규모는 850억원으로 추정되며 매각 이후 순차적인 환입이 예상된다. 그 외 선제적 성격의 충당금 적립건으로 동부제철 600억원, 딜라이브 850억원이 있다. 두 건 모두 매각이 잠시 무산되었거나 뚜렷한 진행이 없는 상황이나 향후 매각시에 환입 가능한 대출들이다. 舊 외환은행 본사 매각시 세전이익 4,000억원 이상 발생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검찰 수사로 넘어간 채용비리 관련 노이즈가 주가에 추가 영향을 줄 가능성을 매우 낮게 본다. 1)안정적 대손비용 및 판관비 흐름에 따른 실적 개선, 2) 그 외 연내 발생 가능 추가이익 5,000억원 내외, 3) 18F ROE 9.3% 등을 감안하면 18F P/B 0.5x는 과도하게 낮은 수준이다.

신한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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