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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게임/미디어] Weekly: 회복 조회 : 238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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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04/23 08:30
 

□ 주가흐름 및 주요수급

- 주간주가 : 인터넷게임업종은 시장 대비 0.9% 하회, 미디어업종은 시장 대비 2.6% 상회했음. 커버리지 기준으로 인터넷게임업종은 시장 대비 1.9% 하회, 미디어업종은 시장 대비 2.4% 상회했음. Top Picks인 엔씨소프트, NAVER, 넷마블게임즈, 스튜디오드래곤 의 상대수익률은 각각 -5.6%, -5.6%, -8.1%, -1.0%를 기록

- 기관매수 : 위메이드(107,757주), CJ EM(123,418주), CJ CGV(108,231주), 스카이라이프(59,148주), 스튜디오드래곤(103,823주)


- 기관매도 : NAVER(88,667주), 카카오(427,857주), 넷마블게임즈(202,715주), 엔씨소프트(82,642주), 더블유게임즈(73,223주), CJ헬로비전(255,010주)

- 외인매수 : 컴투스(60,544주), CJ헬로비전(107,686주)

- 외인매도 : 카카오(383,959주), 넷마블게임즈(224,115주), NHN엔터테인먼트(53,535주), 더블유게임즈(85,561주)

□ 주간 특징주 및 이슈


- 전주시황 : 인상적이지 못한 1분기 실적 및 남북 경협 기대 등의 이유로 수급 악화 영향 있었음. "피싱스트라이크" 출시 및 중국 중앙정부와 비수권 게임 양성화 제휴를 시작한 위메이드와 전주 소송 리스크에 따른 주가하락 이후 회복세를 보인 더블유게임즈의 주가 상승.

- 금주전망 : 과도한 조정을 보인 게임 및 인터넷 기업들의 주가회복에 대한 기대가 유효하나 투자심리의 강한 전환이 아니라는 점에서 상승 폭은 크지 않을 전망.

- 관심종목 : 위메이드, 더블유게임즈, 스튜디오드래곤

1) 위메이드 :

"피싱스트라이크" 출시 이후 성과에 대한 기대. 분기매출 300억대의 규모인 기업인 만큼 소기의 성과에도 펀더멘털 개선은 두드러질 전망. 최근 중국 IP도용 게임들의 양성화 작업이 탄력을 보일 갓으로 예상되는 만큼 라이센스 매출 견조한 성장 지속 될 것. 

신규게임 라인업도 자회사 조이맥스의 "윈드러너Z"를 포함해 "이카루스 모바일", "미르의전설2 모바일" 등 기대할 만한 수준.

2) 더블유게임즈 :

소송리스크에 대한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free to play'', 코인(칩)의 이동이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다는 점에서 우려는 크지 않음.

상대적으로 견조한 1분기 실적 및, "더블다운카지노"의 결제액 증가, 4월말 Renewal ver. 출시에 따른 펀더멘털 개선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

3) 스튜디오드래곤 :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록 우호적인 컨텐츠 수급 환경, 경쟁사 대비 차별화되고 훼손되지 않는 시장지배력 은 더욱 돋보일 전망.

최근 넷플릭스의 실적에서 보듯이 OTT기업들의 성장은 매우 고무적인 상황, 중국 기업들간의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 따라서 질적 양적으로 우수한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기업들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하나 황승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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