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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신재생! 이제부터 시작 조회 : 177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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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04/30 07:15
 
이미 대세가 되어버린 친환경에너지. 한국도 흐름에 동참 

지난해 정부 친환경 에너지전환 정책을 뒷받침하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이 발표되었다. 참여형 에너지체제로의 전환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며 향후 13년간 추가될 48.7GW 설비 중 대규모 프로젝트 28.8GW를 제외한 40.1%를 담당하게 된다. 프로젝트도 주민지분 비중에 따른 REC 가중치 상향조정 등 여러 혜택을 부여하는 등 기존 사업자 중심 공급정책이 참여형 으로 변하고 있다. 신규설비는 태양광(30.8GW, 63%) 및 풍력 (16.5GW, 34%)이 대부분을 차지할 전망이다. 다소 높은 목표 지만 장기적으로 한국도 재생에너지 확대에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REC 가중치 리스크 해소와 규제 개선으로 설비투자 본격화 

REC 가중치가 이슈가 되고 있다. 현재 기존 바이오와 폐기물 가중치 축소, 해상풍력 가중치 상향, 석탄혼소 제한 등이 검토 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정책이 실질적인 사업으로 진행 되기 위해서는 REC 가중치가 확정되어야 한다. 불확실한 미래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투자가 늘어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5월 공청회 이후 확실한 윤곽이 나타날 예정이며 이후 투자결정이 이루어지는 프로젝트가 빠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 바이오에너지, 장기적으로 풍력업체 수혜 기대

기존사업자에 REC 가중치를 소급하지 않는다면 바이오매스와 폐기물 관련 업체들은 진입장벽에 의한 반사수혜가 가능하다. 이테크건설은 자회사인 군장에너지의 수익성 훼손 우려가 해소 될 수 있고 설비증설을 통한 성장이 가능하다. 지엔씨에너지는 바이오가스 발전업체로 지자체와 상생가능한 사업모델을 통해 지속적인 사업장 확장이 기대된다. 재생에너지는 이미 글로벌 플레이어인 태양광보다 풍력업체가 국내 정책에 대한 민감도가 높다. 풍력타워 부문에서 글로벌 Top Tier인 씨에스윈드, 국내 풍력 EPC 경험이 풍부한 동국S&C, 장기적으로 터빈 국산화 수혜가 가능한 유니슨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하나 유재선, 강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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