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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18.1Q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내용정리 조회 : 182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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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11:21
 
1) 네오위즈 측 Comment - 1Q18 사업성과 및 재무실적

<사업성과>

- 네오위즈는 지난 20년간 다양한 도전과 변신을 거듭했음. 앞으로는 IP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 브라운더스트, DJ맥스, 탭소닉, 블레스가 대표적이며, 이제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

- 브라운더스트가 일본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며 새로운 매출원으로 자리잡음. 3월 7일 애플, 구글 다운로드에서 4위와 2위를 기록하였고, 매출도 중위권에서 안착. 일본 유저들에게 익숙한 턴제RPG방식과 직접 캐릭터를 배치하는 차별화 있는 방식으로 인기를 얻음. 지난 1년간 한국 서비스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으로 새로운 재미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할 것. 한국 일본 이외에 다른 지역으로 확장. 글로벌 서비스 더욱 공고해 질 것

<향후 사업방향>

- 브라운더스트: 초기 성과가 오래동안 지속될 수 있도록 진행 중. 영어권과 중화권 순차적으로 서비스 진행할 것

- 블레스: 플랫폼 다변화. 5월 스팀 서비스 준비 중이며 미국에서 이벤트 진행.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준비 중인 게임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게임을 출시할 것

2) Q&A 정리

1. 회사가 지난 2~3년간 힘들었었는데, 어떠한 변화가 있었고 앞으로 어떠한 전략을 가지고 갈 것인가?

- 우리 IP가 있어야지 오랫동안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고 글로벌 시장의 진출이 가능할 것. 자사 타이틀을 육성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왔음. 블레스와 탭소닉, 브라운더스트 등이 그의 일환이었음

- 앞으로도 퍼블리싱을 통해서 단기성과를 올리고 자사 IP를 꾸준히 키워가는 것을 성장방향으로 모색

- 모든 타이틀을 100% 제작하지는 못하지만, 스튜디오 투자도 병행할 것

- 궁극적으로는 글로벌 진출에 주력할 것

2. 게임온 실적과 향후 라인업?

-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추가 신작 타이틀을 출시하면서 다른 퍼블리셔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 거둠

- 비용 측면에서 일정 이상 효율을 지키고 있지만, 2017년 공을 들였던 블레스가 일본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실적이 조금 부진해 보임 

- 앞으로는 PC에서는 대형 타이틀이 자주 나오기는 힘들 것 같고, 모바일 쪽에서도 성과를 위해 준비해 나갈 것

(뒷페이지 계속)

NH 안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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