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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078140)] 올해는 내실 다지기 조회 : 279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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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1 01:06
 
▶ 실적 개선 추세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65억원(-9.8%, yoy), 영업이익 22억원(-32.8%, yoy), 영업이익률 13.1%(-4.4%p, yoy)를 시현하였다. 작년 1분기는 사드 영향을 받지 않 은 화장품 소재 부문 실적의 높은 베이스로 올해 1분기는 yoy 매출과 영업이익 모 두 감소하였으나 작년 3분기부터 분기별로는 실적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다. 화장 품 소재 부문은 국내 주요 고객사의 녹차수 공급 부진으로 매출뿐 아니라 영업이익 도 저조한 상황이나 관계사 유씨엘 수주와 마유 공급 등은 지속적으로 증가돼 점진 적인 개선이 기대된다. 반면, 원료의약품 부문은 고혈압과 호흡기 API의 매출이 모 두 증가했으며 고혈압 환자수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고 미세먼지 등 날씨 영향으 로 호흡기 API는 1분기가 성수기로 yoy 30% 이상 성장했으며 2분기도 환경 악화에 따라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작년 업계 매출액 1위를 달성한 자회사 피앤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는 작년 말 연구소를 확대해 임상 공간이 넓어졌으며 작년 5월 시행된 기능성 화장품 범위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로 올해도 매출액 15% 성장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 내년부터 해외 매출 본격화 전망 

동사는 화장품 소재 부문의 매출이 로드샵 위주로 공급되고 있어 중국 관광객 유 입이 증가되지 않는 한 실적 호조를 보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최근 중국 정부의 한국행 단체 관광을 점진적으로 허용하면서 작년보다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나 국내 시장에만 의존하기에는 어렵다는 판단 하에 동사는 해외 쪽 영업을 강화해 나 가고 있다. 작년 11월에는 몽골 1위 화장품사 GKB와 몽골 마유 가공기술 이전 기술 사업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동남아 지역 거래처 확보를 위해 할랄 인증도 준비 중이다. 원료의약품 부문에서는 빠르면 올해 말부터 일본향 수출 이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돼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해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 된다. 일본에서의 설비 투자는 작년 완료됐으며 현재 일본 업체가 엘-카보시스테 인 샘플을 평가 중으로 호흡기 API의 수출이 예상된다. 또한 대만 식약처에 호흡기 치료제 약물인 엘-카보시스테인에 이어 아세틸시스테인도 등록 진행 중에 있으며 중국 업체와도 호흡기 API 공급에 대해 협상 중인 것으로 파악돼 향후 해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 매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1.5만원 유지 

매수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는 1.5만원을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12M Fwd EPS 추 정치 833원에 target PER 18.0x를 적용해 산정했다. 올해는 내실을 다지는 해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은 어렵겠으나 화장품 소재 부문 해외 영업 강화 및 원료의약품 부 문 해외 매출 가시화로 내년에는 동사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한양 최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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