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0 ▲0 (0.0%) 02/24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코웨이(021240)] NDR 후기: 내수 경쟁 우려 완화, 해외 호조 조회 : 123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8/05/23 09:33
 
내수 경쟁 우려 완화, 해외 사업 높은 관심

- 코웨이와 함께 해외 NDR 실시


- 투자자 주요 관심사는 해외 사업, 내수 경쟁 강도, 최대주주 지분 매각 가능성, 배당으로 요약됨 

- 금년 공격적인 국내 사업 가이던스와 계정 증가에 긍정적인 feedback. 해외 사 업 높은 관심. 높은 배당 성향 확인. 지분 매각 가능성은 불확실성 

- 영업 개선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 유지 
 
해외 사업: 아시아를 필두로 커지는 해외 사업 확장성  

- 해외 사업(해외 현지+수출) 매출 비중 2017년 18% 달성, 렌탈 및 일시불 모 델이 해외 주요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  

- 말레이시아 렌탈 사업이 가장 호조. 1분기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50% 증가, 매 출 비중 10%. 2017년 영업이익률 8%에서 금년 11% 목표. 1분기 14% 달성

- 말레이시아 계정수 작년 65만에서 금년 100만으로 증가 가이던스 제시(당사 예상 91만). 향후 3~4년간 연평균 30% 성장 가능할 전망

- 말레이시아 정수기 보급률 상승과 렌탈 카테고리 확장 예상. 말레이시아 정수기 시장 보급률 25%, 코웨이 점유율 약 30%로 1위. 보급률 빠른 시일 내 한국과 유사한 45~50%로 상승 예상. 또한 현재 매출에서 정수기 비중 85%로 비데, 청정기로 확장 중

- 중국: 필립스향 청정기 ODM이 주요 매출. 필립스 유통 재고 소진으로 상저하 고 예상. 청정기는 필립스 ODM 외 금년 2분기에 Tmall.com 공기청정기 Coway 브랜드로 판매 시작. 정수기 신규 사업 모색

- 미국: 기존 렌탈 사업 외 아마존향 일시불 매출 확대. 청정기를 시작으로 금년 1분기 말 정수기 추가. 작년 연간 아마존향 매출 80억원, 금년 1분기 50억원

국내 사업: 점유율 되찾기 노력

- 2018년 렌탈 계정 순증 37만 제시, 판매 호조가 견인하는 성장 예상

- 청정기, 매트리스 호조에 정수기 점유율 상승 예상. 청정기는 높은 산업 성장, 매트리스는 교체 수요 위주 시장 점유율 확대 

- 2016~2017년 정체의 주요인인 정수기에서 기저 효과 및 신제품 효과에 힘입 어 점유율 확대 전망. 높아지는 직수 정수기 수요에 대응해 작년 하반기 직수 정수기 출시. 최근 정수기 시장 내 직수 정수기 점유율은 40~50% 이상으로 추정, 경쟁 대응 위한 신제품 출시 전략  

- 손익 위주 전략 유지, 그러나 경쟁 대응 위한 제품 출시, 기존 코디 채널의 판 매 제품군을 늘리는 방향  

- 의류 청정기 6대 렌탈 카테고리로 5월 말 출시. LG전자의 ‘스타일러’와 유사 한 제품, 공기청정기 탑재로 차별화. 일시불 판매, 금년 1.5만~2만대 판매 예 상   
 
배당 및 최대 주주 지분 매각 가능성 

- 2017년 배당 성향 70%, 금년 유지 가이던스. 우리 예상은 주당 3,400원, 배 당수익률 3.8%임  

-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지분 매각 가능성, 웅진 그룹 재인수 가능성에 대 한 우려 제기. MBK파트너스로 피인수 6년차로 매각 불확실성은 상존, 웅진 그룹 재인수 가능성에 대해서는 가능성 낮을 것으로 의견 제시

한투 나은채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NAVER(035420)] 견조한 Top Line, 비용증가는 부담
아랫글
[골프존뉴딘홀딩스(121440)] 한국의 '아코디아'로 변모하는 과정 진입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79.04

▼-83.80
-3.87%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69,000▼
  2. 삼성전자56,800▼
  3. 소프트센우35,700▼
  4. 성문전자우13,850▲
  5. 셀트리온헬스62,700▼
  6. 삼성바이오로461,000▼
  7. 엘컴텍2,585↑
  8. 카카오183,500▼
  9. 삼성SDI321,000▼
  10. 한국알콜1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