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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053030)]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베이스캠프 조회 : 389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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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05/24 07:45
 
- 케미칼/바이오의약품 CMO(의약품 위탁 생산) 전문 기업
- 500L/1,000L/5,000L 등 다양한 크기의 '생물반응기(Bioreactor)' 보유

- 신약 개발 나서는 중소형 제약/바이오 기업들 늘면서 CMO 수요 꾸준히 증가
- 에이프로젠제약이 개발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NI-071' 일본 최종 판매 허가
- 일본 바이오시밀러 시장 개화기, 오리지널 의약품 M/S 잠식 활발할 것 
 

의약품 위탁 생산 전문 기업

바이넥스는 케미칼의약품 생산/판매, 바이오의약품 위탁 생산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 다. 주요 고객사인 일동제약/JW 중외제약/휴온스 등의 케미칼의약품, 에이프로젠/제넥 신 등의 바이오의약품을 위탁 생산한다. 지난해 3 분기까지 누적 매출 비중은 바이오 부문 약 19%, 일반의약품 부문 약 81%로 구성되어 있다. 
 
신약 개발 증가 → CMO 수요 증가 

바이오시밀러를 비롯한 신약 개발에 나서는 중소형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늘면서 CMO(Co 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의약품 위탁 생산) 수요도 꾸준히 증가 하는 추세다. 다양한 크기의 '생물반응기(Bioreactor)'를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탄탄한 케미칼/바이오의약품 위탁 생산 reference를 보유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가 예상된다. 
 
'NI-071(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일본 판매 승인 

에이프로젠제약이 개발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NI-071(일본코드명)'이 지난해 11 월 일본 후생성(厚生省)으로부터 최종 판매허가를 받음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인 판 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NI-071'의 일본 내 판권을 보유한 Nichi-Iko 제약사는 판매 승 인과 동시에 일부 물량을 공급받아 시판/마케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바이오 시밀러 시장 자체가 개화기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 받는 만큼 바이오시밀러간 경쟁보다 는 오리지널 의약품 M/S 잠식이 더 활발히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SK 나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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