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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011790)] 2분기, 전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 전망 조회 : 264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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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08:17
 
SKC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26.2% 증가한 520억원을 기록할 전망 입니다. 1) PO, PG 등 화학부문은 타이트한 업황이 지속되고 있으며, 2) Industry 소재부문은 성수기 및 포트폴리오 믹스 변경 효과로 흑자전환이 예상되기 때문입니 다. 한편 성장사업부문의 증설 효과로 동사는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실적 개선 이 전망됩니다.  
 
 
2분기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26.2% 증가 예상 

동사의 2분기 영업이익은 52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6.2% 증가할 전망이 다. 화학부문의 추가적 스프레드 개선 및 Industry 소재부문의 흑자전환이 예 상되기 때문이다. 1) 견조한 가격/스프레드를 유지하고 있는 PO는 2분기에 추가적인 개선이 있을 전망이다. 일본의 Sumitomo Chemical과 Asahi Glass가 올해 5~6월 중 PO 플랜트를 정기보수에 들어가며, 역내 PO 수급 타이트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 올해 1분기에도 작년 증 설 완료한 PG 플랜트(+5만톤)는 HPPO 생산성 향상을 목적으로 한 신규 촉 매 적용 등 임시 보수 진행 영향이 있었지만, 현재 가동률은 100%로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 2분기부터 화학부문 실적에 추가적인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3) 한편 Industry 소재부문은 열수축 필름 성수기 효과, 러시아 월 드컵 등으로 인한 TV 수요 증가 및 고객사(모바일)의 신규 모델 출시 가능성 확대 등으로 흑자전환할 예상이다. 4) 또한 1분기 비수기 이후 정보통신 사업 부문의 실적이 점진적으로 개선 중에 있다. 
 
Industry 소재부문, 흑자전환 전망 

동사의 Industry 소재부문은 올해 2분기부터 흑자전환할 전망이다. 포트폴리 오 믹스 확대, SKC HT&M 통합 시너지 확대에 기인한다. 1) 동사 PET필름의 범용 제품 비중은 작년 73%에서 2020년 60%로 감소할 전망이다. 스페셜티 비중 증가 및 건축/차량용 등 산업용 필름 비중이 확대되며, 공급 과잉이 지 속되고 있는 광학용 비중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 작년 3분기 이후 연결 편입된 SKC HT&M은 작년 4분기부터 흑자전환하며, SKC와의 통 합 시너지 효과가 확대되고 있다. SKC HT&M은 향후 동사가 내년 하반기에서 내후년 상반기에 상업생산 예정인 투명 PI 필름부문에서도 고경도 코팅 등 필 름 가공을 할 계획으로 보인다.  
 
성장사업부문, 증설 효과 발생 

동사의 성장사업부문은 올해 하반기부터 증설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SKC 솔믹스 세라믹 증설이 올해 2분기 완료되고, CMP PAD가 올해 하반기에 상업 판매에 들어가며, 증설한 SK바이오랜드 중국 마스크팩 공장도 올해 7월부터 상업 생산에 돌입하기 때문이다. 

키움 이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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