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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식품(101530)] 새로운 것이 필요해 조회 : 233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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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07:15
 
●  영업이익 역성장 지속
●  전반적인 제품 가격 인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 가능
●  빙과 부문 수익성 개선 노력이 필요
 

WHAT’S THE STORY

영업이익 역성장 지속: 1분기 연결기준 매출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0%, 33.7% 감소한 1,702억원, 31억원을 기록하며 부진. 별도기준 매출 및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각각 3.2%, 30.4% 감소하며 부진하였음. 제과부문 매출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하였을 것이라 판단하는데, 이는 허니류 이후 메가브랜드의 부재 때문. 빙과 부문은 유통채널에서의 할인율 증대로 인해 매출은 상승하였으나, 수익성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파악. 인건비를 제외한 판관비는 절감되고 있으나, 매출 에누리 증가로 인한 매출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10분기 연속으로 역성장을 기록.

제품 가격 인상은 실적 개선 요인: 동사는 지난 4월, 주요 제과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 바 있음. 평균 가격 인상률은 12.7%이며, 품목별로는 오예스 평균 17%, 맛동산 평균 12.9%, 미니자유시간 9.5% (중량 축소), 웨하스 평균 12.5%, 오사쯔 평균 8.3% 등. 각 품목별 가격 인상률 고려 시, 올해 별도기준 전사 매출액은 2.5% 증가 효과가 예상. 국내 제과 시장은 이미 성숙시장으로 추가적인 광고비나 판촉비 투입 가능성이 적다는 점을 감안하여 매출액 증가분이 모두 영업이익에 반영된다고 가정할 경우, 전사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4%, 매출액 증가분의 절반이 영업이익에 반영된다고 가정할 경우, 전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2% 증가할 수 있을 것. 1) 최근 SNS 위주의 판촉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큰 폭의 판촉비 투입 가능성이 낮고, 2) 가격 인상에 따른 물량 저항이 과거보다 낮은 점을 고려한다면, 3Q18부터 가격 인상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빙과는 시간이 필요할 것: 빙과부문은 지속적으로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 전사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는 빙과 부문의 턴어라운드가 중요할 것. 제조업체 간 경쟁은 과거보다는 완화되고 있으나, 유통채널의 협상력이 여전히 강해 빙과 가격정찰제가 완전히 자리잡지 못 하고 있는 상황. 단, 동사가 지난 2월 유통채널별로 달랐던 가격을 통일하면서 일부 채널에서 제품 가격을 인상하였고, 경쟁사 역시 무분별한 점유율 경쟁보다는 수익성 위주 경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어, 동사의 빙과부문은 점진적으로 개선이 가능할 것. 이외에도 저수익 SKU 조정과 고비용 거래처 정리 작업 등 자체적인 적자 축소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

삼성 조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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