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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진(046210)] 동반진단과 신약소재에서 성장비전이 있다 조회 : 225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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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02:15
 
PNA 대량생산 기술 확보, 진단과 신약원료에서 성장 전망

파나진은 PNA(Peptide Nucleic Acide, 유전자 염기서열을 인식하여 결합하는 인공소재)소재의 대량생산 경쟁력을 확보 하고, 진단제품(암, 감염질환)과 신약원재료 용도로 생산, 공급하고 있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동사가 독창적으로 생산 중인 PNA 소재 Bts-monomer는 9개국에서 14개 물질생산특허를 취득, ThermoFisher, Agilent Technologies, OpGen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공급에 대한 독점권(2007~2023)이 확보되어 있다. DNA대비 PNA의 우수성이 있어 향후 진단과 신약소 재에서 성장성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 금년 1분기 매출액은 규모가 적지만 전년동기대비 31.8% 증가한 21억원이다.

금년 5월 표적항암제 동반진단 키트 보험급여 편입 → 점진적 매출증가 전망 

동사의 핵심사업은 PNA 기반 액체생검과 소재사업이다. 

첫째, 액체생검(액체생체검사: Liquid biopsy) 키트 매출전망이 밝다. 액체생검은 암환자의 체액(혈액/타액)에서 부유하는 암포 유래 바이오마커(유전자 돌연변이)를 검출(Bias 우려가 낮음)하는 진단법이다. 최근 유전자 돌연변이 암에 대해 표적항암제를 처방할 경우에 동반진단제가 필요하다. 동사는 EGFR(폐암), KRAS(대장암, 폐암), BRAF(갑상선암, 대장암, 흑색종), NRAS(흑색종, 대장암, 폐암) 등 조직생검 제품(동반진단) 을 개발/판매 중이고, 이미 국내시장 점유율이 60%(BRAF)~90% (EGFR) 에 달한다. 향후 조직생검에서 편의성이 높은 액 체생검으로 전환이 증가할 것이다. 최근 한미약품, 아스트라제네카(코리아), 베링거인겔하임, 머크, 제넨텍 등과 PNA기반 임상연구(동반진단)를 협력 중이다. 특히 2018년 5월에 아스트제네카의 타그리소(항암제)의 동반진단제로 동사의 액체 생검키트(PANAMutyperTM)가 보험급여에 편입되었다. 하반기부터 동반진단제로 액체생검키트 매출이 증가할 전망이다. 

둘째, PNA소재를 판매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시장에서 헥산기반 신약이 FDA 승인을 받는 추이다. PNA 기반 신약개발 도 활발한 상황이다. 미국에서는 Biomarine, Techulon, 네델란드 ProQR 등이 PNA 기반 신약을 개발 중이다. 한국에서도 올리패스, 레고켐 등이 개발하고 있다. 현재 신약개발 기업에 임상소재를 판매하고 있지만, 상업화에 성공할 경우, 대량 생산 기술을 갖춘 파나진의 PNA 매출 성장비전이 크다. 따라서 향후 해외 기업과 신약개발 등에서 활발한 협력이 기대 된다. 

셋째, 액체생검 기술은 동반진단 외에도 인유두종바이러스(자궁경부암 진단) 등 감염질환 진단용으로도 개발되어 출시되었다. 향후 항생제 내성균, 호흡기감염바이러스 등의 제품이 추가적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동사의 매출규모는 작지 만 동반진단과 신약소재매출의 성장 잠재력이 크다. 2018년 1분기 실적을 참고로 하여, 금년 연간 매출액은 25.2% 증가 한 93억원, 영업이익은 소폭 적자(목표는 흑자전환)로 추정된다. 2019년부터는 본격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다.

매출액이 장기간 꾸준히 성장 → 안정적 기업가치 증가 기대 

글로벌시장에서 PNA소재부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진단과 신약소재측면에서 성장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 장기 관점에서 꾸준한 매출 성장에 의해 기업가치가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구조이다. 멀리보고 투자할 기업으로 판단된다. 

골든브릿지 하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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