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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035420)] 견조한 Top Line, 비용증가는 부담 조회 : 87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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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06:39
 

□ 2분기 견조한 매출증가, 그러나 비용도 증가

네이버의 2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7%, 전년동기대비 20.1% 증가한 1.36조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국내외 광고매출의 성장이 1분기 대비로는 둔화되는 모습이나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디스플레이 및 검색광고를 포함한 전체광고(광고+비즈니스플랫폼)매출은 전분기 대비 1.7%, 전년동기 대비 12.6%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2017년 하반기 이후 광고중심의 성장국면이 지속되고 있는 일본 라인의 매출도 전체 연결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견조한 매출증가에도 불구하고 비용증가로 인해 이익은 개선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1분기 (전분기 대비)25%를 기록했던 인건비(플랫폼개발/운영비) 증가율은 2분기에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본 라인의 인건비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영업이익은 1분기 대비 소폭 감소한 2,554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 하반기 Top Line 성장은 견조할 전망


국내외 모바일광고의 시장성장, 쇼핑부문에서 창출되는 광고매출 비중확대 등 우호적인 분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수준에 다다른 인공지능 기술과 플랫폼의 접목으로 서비스의 질적인 완성도가 개선되고 있다. 또한 광고상품도 질적, 양적으로 증가하며 실적개선에 기여하고 있는 모습이다. 비즈니스 플랫폼 부문의 신상품 광고가 1분기 런칭된 이후 코디셋 광고를 2분기에 런칭했으며, 기존의 확장 소재에 이미지 및 지도 등을 추가하며 클릭률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일본 라인광고도 최근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라인 공식계정과, 라인@을 병합하며 효율성을 제고시키며 성과형광고의 성장을 따라잡기 위한 노력을 지속 중이다. 공격적인 거래액 증가에 힘입어 네이버페이 가맹점 증가세가 이어 있으며 쇼핑검색 광고주도 분기 꾸준한 증가가 지속되고 있다다.

□ 라인 신규비즈니스에 대한 기대는 유효, 그러나 비용증가는 지속


최근 라인이 발표한 핀테크 비즈니스에 대한 기대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나 긍정적으로 판단한다. 라인페이의 온라인/오프라인 결제확대에 따른 생태계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하려는 전략이며, 현금사용비중이 높은 일본시장을 고려할 때 ‘알리페이’와 같은 비즈니스모델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인프라 확대, 인력 채용 등이 이어지며 비용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익증가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것이다. 주력서비스가 건재하고 미래 펀더멘털 개선에 대한 준비가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을 담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하나 황승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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