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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139130)] 건전성 개선이 크게 돋보인 실적. Big Bath 우려 거의 조회 : 158
증권가속보3 (116.37.***.205)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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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08:32
 
[DGB금융(139130)] 건전성 개선이 크게 돋보인 실적. Big Bath 우려 거의 소멸될 듯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 목표주가는 2018년 추정 BPS 대비 목표 PBR 0.63배를 적용해 산출(지속가능 ROE 6.5%) 
 
성장 정체와 NIM 하락에도 건전성 개선에 따른 충당금 급감으로 2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

- 2분기 순익은 1,0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6% 증가해 우리예상치 상회. 예상을 상회한 배경은 지역골프장 신용등급 개선에 따른 충당금 환입 80억원과 STX엔진 충당금 환입 40 억원 등이 발생하면서 그룹 대손비용이 140억원에 불과했기 때문임 

- 2분기 원화대출은 1분기 수준을 유지하면서 성장은 정체. 상반기 중 부동산 PF 여신 상환 이 집중된데다 시중은행과 지역내 중소기업대출 경쟁이 격화되었기 때문. 다만 7월 들어서 는 경쟁 강도가 완화되고 있어 하반기에는 분기당 1.5% 내외의 성장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은행 NIM은 2.26%로 전분기대비 2bp 하락했는데 은행채금리와 연동되는 대출 비중이 높 아 시중금리 변화에 NIM이 좀더 빠르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인데 작년 11월 기준금리 인 상에 따른 조달금리 상승이 시중은행보다 일찍 진행되었기 때문으로 추정. 우리는 하반기에 기준금리 인상을 확신하고 있는데 이 경우 NIM 개선 속도는 다시 가파라질 수 있다고 판단 

- 성장과 NIM 지표 개선이 더디면서 top-line이 다소 부진했고, 특별상여금 85억원 지급에 따라 판관비도 다소 큰폭 증가했지만 자산건전성이 대폭 개선되면서 대손비용이 큰폭 하락 한 점이 매우 돋보이는 실적이었음. Big Bath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거의 소멸될 듯 

- 2분기 매·상각전 실질 NPL 순증액이 380억원대까지 낮아지면서 신규 부실 규모가 큰폭 감소했고, 충당금 환입 요인을 제외한 경상 대손비용도 300억원에 그쳐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건전성 측면에서 또다른 지역은행인 BNK금융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 
 
하이투자 인수에 따른 그룹 수익구조 다변화 기대와 배당 매력 등이 주요한 반등 모멘텀

- 지주와 은행 CEO 신규 선임으로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었고, 하이투자 인수 도 3분기내에 무리없이 마무리될 전망. 하이투자 자회사 편입은 은행에 편중된 수익구조를 상당부분 완화시키고 그룹 ROE 제고에도 기여할 전망. 대규모 염가매수차익 발생도 기대 

- 지배구조 이슈가 불거지면서 동사 주가는 2월 고점 형성후 약 30% 가까이 하락. 현 PBR 은 0.38배에 불과. 주가 하락으로 기대배당수익률은 4.5%까지 상승해 배당매력도 크게 부 각될 수 있을 전망. 하이투자 인수 기대감 및 배당매력이 모멘텀 요인이자 주요 투자포인트

대신 최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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