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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서비스] Weekly(7/30~8/3): SKT와 KT로 통신업 투자 온기가 전파되는 조회 : 203
증권가속보3 (116.37.***.141)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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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09:31
 
[통신서비스] Weekly(7/30~8/3): SKT와 KT로 통신업 투자 온기가 전파되는 구간 


투자자 동향 및 관심사

투자자 및 주가 동향 : 지난주에도 통신서비스 업종은 코스피를 아웃퍼폼.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 모두 통신업 순매수. 기관투자자는 종목 선택에 있어서는 다소 변화. LG유플러스를 순매도 후, SK텔레콤과 KT를 순매수. 특히 주 후반부로 가면서 KT에 대한 문의 집중

주요 뉴스 및 이슈 업데이트

▶ 유료방송/미디어 업데이트 : 아이리버 유상증자, LGU+ & 넷플릭스 독점 계약설

(8/2) 아이리버, SKT와 SM엔터를 대상으로 700억원을 유상증자 한다고 밝힘. 이를 통해 아이리버, SKT로부터 650억원, SM으로 부터 50억원을 수혈. 이 자금을 통해 SK테크엑스가 운영하던 음원서비스 뮤직메이트를 가져와 음원서비스 플랫폼 기능을 한층 강화할 예정. 뮤직메이트를 아이리버로 가져올 경우 각 계열상에 흩어져있던 음악 사업을 아이리버로 끌어 모아 사업 시너지를 내는데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됨

(8/4) 송구영 전무, 넷플릭스를 우려하는 분이 많아 여러가지 재검토하고 있다"면서 "사업 리스크, 규제 환경, 콘텐츠 시점 환경 등을 다각도로 보고 있다"고 밝힘. 그는 "아직 출시시점 등 확정된 바 없다"면서 "결정되면 별도 자리를 마련해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덧붙임

 모바일 업데이트 : 6월 들어 데이터 트래픽 급격하게 증가. 신요금제 출시 영향으로 해석

(8/5) 6월 기준 무제한 LTE요금제 가입자당 트래픽은 19.8GB를 기록. 일반 요금제 가입자의 10배 수준. 올해 들어서 6개월 만에 2GB가 증가한 것으로 증가 속도가 빨라짐. 과기정통부는 LGU+의 무제한 요금제와 KT의 데이터온 요금제가 큰 영향을 줬다고 분석

(8/6) 한 달에 100GB 이상의 데이터를 사용하는 LTE 이용자 헤비유저는 전체 가입자의 약 1%인 53만명으로 나타남. 전체의 약 10%인 530만은 한 달에 40GB 이상을 쓰는 것으로 나타남. 통신사 관계자,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나고, 최근 선보인 무제한 데이터요금제 가입자들의 데이터 이용량은 기존보다 2~3배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힘

당사의 투자 의견 : SKT와 KT로 통신업 투자 온기가 전파되는 구간

LGU+ 실적 서프라이즈, SKT & KT 실적은 시장 예상에 부합. 실적과 규제에 대한 우려는 걷어낸 가운데, 하반기 ARPU 하락 둔화(신요금제 효과), 5G 서비스 개시, 유료방송 통합 등의 다양한 호재가 건재한 상황. 특히 주 후반부 들어서는 KT에 대한 기관의 관심 증폭. LG유플러스와의 시가총액 차이가 10%도 채 나지 않는 상황에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은 당분간 기관투자자가 KT로 투자 확대할 것임을 시사함. 여전히 통신업종은 타 업종을 아웃퍼폼 할 수 있는 긍정적 환경에 있다고 판단됨

유안타 최남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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