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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7월 이머징 국가 자동차 판매: 7월 판매 양호했지만 터키발 불확실성 확대 조회 : 133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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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07:50
 
브라질 7월 판매: 신차 등록대수 전년비 17.7% 증가

7월 판매: 7월 브라질 승용차 신차 판매는 17.6만대(+16.1% yoy)를 기록하였으며, 경트럭과 상용차를 포함한 신차 판매는 21.7만대(+17.7% yoy)를 기록하였음. 아르헨티나 경제 위기로 수출 판매는 급감하였으나, 내수 시장 판매는 양호한 회복 추세를 유지하였음

메이커별 판매: GM(+5.5%), VW(+46.9%), FCA(+10.2%), Ford(+28.0%), Renault(+52.0%), Hyundai(+4.2%)를 기록. 현대차 점유율은 전년비 1.1%p 하락함

러시아 7월 판매: 신차 판매대수 전년비 10.6% 증가

7월 판매: 7월 러시아 신차 판매는 14.3만대(+10.6% yoy)를 기록. 러시아 7월 누적 판매대 수는 99.2만대(+17.0% yoy)를 기록함. 풍부한 대기 수요와 소비자 신뢰 향상으로 연말까지 양호한 신차 판매 증가가 예상되나, 최근 터키 경제 위기로 루블화 가치의 동반 하락이 변수로 나타남. 8월 이후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음

메이커별 판매: 르노-닛산(+4.6%yoy), 현대차(+21.0%yoy), 기아차(+14.3%yoy), VW(+20.0%yoy), 도요타(+17.9%yoy), 포드(-5.8%yoy)를 기록함

인도 7월 판매: 승용차 판매 2.7% 감소

7월 판매: 7월 인도 신차 판매는 29.1만대(-2.7%yoy)를 기록하였음. 지난 해 7월 GST가 처음으로 도입되면서 대기 수요가 몰려 기저가 높았던 것이 판매 감소의 주요 원인임. 단 , 최근 터키 경제 위기 영향으로 루피화 가치가 하락함에 따라 구매력 하락 리스크가 발생함. 인도는 에너지의 수입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륜차나 삼륜차가 승용차 수요를 대체할 가능성도 있음 메이커별 판매: 마루티 스즈키(-0.6%yoy), 현대차(+1.1%yoy), 타타(+15.6%yoy), 혼다 (+16.9%yoy), 마힌드라(-5.6%yoy), 도요타(-23.0%yoy)를 기록

Implication: 터키발 불확실성 확대는 완성차 손익에 부정적

미국의 터키 경제 제재로 이머징 시장 통화 가치가 동반 하락함에 따라 8월 이후 판매 둔화가 우려되는 상황. 누적된 대기 수요로 인해 판매가 급격하게 하락하지는 않겠지만, 이머징 통화 약세 흐름이 지속된다면 완성차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이 나타날 것 . 단 , 8월 이후 원화의 이 머징 통화 대비 상대적 강세 흐름이 일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달러 강세 기조로 원/달러 환 율 상승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상반기 대비 양호한 환율 조건이 유지될 것이라 는 점은 변화가 없음. 환율 흐름에 따른 완성차 주가 등락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유진 이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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