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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아이케이(232140)] 흔해 빠진 장비업체? 역사가 잠재력을 보이는 회사! 조회 : 226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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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10:49
 
일본 기술력+한국반도체출신 경영진+ 자금확보 완료

1973년 반도체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개발한 일본의 안도전기가 모태이다. 2004년 요코가와가 안도전기를 인수했고 2012년 최명재 대표이사가 이 요코가와를 인수했다. NAND웨이퍼테스터 MT6122 삼성전자와 공동개발했다. 현재 본사 임직원 125명과 별도로 일본 현지 도쿄 (소프트웨어)/시즈오카 (하드웨어) 에 30~40여명의 연구진을 보유하고 있다. 최명배 대표이사는 삼성물산/삼성전자 출신으로 20년 일본 주재원 경험을 바탕으로 인수 기회를 잡았고 이후에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출신 등 업계의 핵심 인원을 보강했다. 일본 기술력+한국반도체출신 경영진+ 그리고 최근 (18년 3월) 430억 CB 발행으로 충분한 자금 확보로 19년에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하는 SK하이닉스향 Cost-efffective NAND 테스터와 중국반도체향 가시적 수주 가능성이 가장 큰 변수이자 잠재력이다. 하이닉스향 NAND테스터는 기존 공급업체 대비 얼마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지가, 요코가와 제품의 대만 반도체 업체 공급 관계 경험이 중국향 수주에 긍정적 역할이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13년 매출 708억, 14년 993억, 15년 1068억 성장 후 16년 677억으로 하락 (삼성 메모리 테스터 투자 주춤)후 17년 1505억으로 급성장했다. 18년도 컨센서스 매출 기대치는 2700~2800억 선이다.

하반기 기대치는 낮추어도 밸류에이션 타 장비주 대비 오케

주가는 17년 12월초 고점 8400원 대비 50% 가량 추락했고 18년 3월초 CB발행 이후 20% 넘게 하락한 상태이다. 단, 7월초 대비로는 2Q실적 기대감이 반영되며 20% 가량 상승했다. 18년 상반기 실적은 매우 좋았다. 1Q 매출 624.3억/ 영업이익 89.1억 (OPM 14.3%), 2Q 매출 851.5억/ 영업이익 149.5억 (OPM 17.6%)이다. 매출총이익률이 21%로 거의 비슷한 상태여서 영업이익률 3.3%pt차이의 정확한 배경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이다. 따라서, 18년 하반기 3Q/4Q매출이 1Q수준과 비슷하다고 가정한 보수적인 매출 추정 2600억 (컨센서스 2700~2800억)과 별도로 적절한 하반기 OPM추정은 잠시 보류한다. 장비 leadtime이 짧기에 아직 4Q 매출의 변수가 남아있는 점도 기다려 봐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효법인세율 3% 전후 (~22년까지, 아산공장 이전 관련 혜택) 효과와 상반기 이익규모 감안하면 18년 PER은 7배 초반으로 추정된다.

변수: 중국향 진행 그리고... 

따라서, 주가는 중국 반도체 업체와의 demo 제품 공급 관련 연말까지 진행 상황과 4Q 수주 (삼성) 강도에 따라 상승각도를 달리 할 것이다. 19년으로 접어들면 하이닉스 향 NAND장비 가시화도 변수로 주목될 것이다. 한편 전환사채와 유통 주식수 제한적인 것은 상황에 따라 변수 역할이 될 수 있다. CB는 7.43백만주, 전환가격 5786원, 전환 청구 기간 19년 3월 7일부터 이다. 발행주식 61.8백만주 대비 12%의 오버행이 있는 것이다. CB 전환 감안, 완전 희석 주식수 69.2백만주가 된다. 샘텍 (65%)/디에이치케이솔루션 (8%) 최대주주로 유통주식수가 제한적이다.

기업 개요

1973년 반도체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개발한 일본의 안도전기가 모태로 2004년 요코가와가 안도를 인수했다. 2012년 8월 디에이치케이솔루션이 요코가와를 인수 및 상호를 와이아이케이로 변경하고 2013년 7월 샘텍이 최대주주가 되고, 2015년 에이티테크놀로지 (구 프롬써어티) 인수했다.  2017년 4월 코스닥 스팩 상장했다.  현재 삼성전자형이 거의 대부분이며 NAND/DRAM 비중이 2017년 55%/35%, 2018년 20%/80% 예상된다.

경쟁구도 (국내 반도체 시장)는 삼성전자에서 와이아이케이 M/S가 17년 52%, 어드반테스트 48%, 하이닉스에서는 16년에 와이아이케이가 19%, 테러다인 81%였으며 현재는 테러다인이 거의 독점 중 이다. 한편 하이닉스 NAND향 장비는 와이아이케이는19.3Q에 공급 목표 중인데 현재 어드반테스트/디지털프론티어 (디아이 자회사)가 공급 중이다. 

골든브릿지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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