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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리퍼블릭(064090)] 제이준 성장의 동반자. 새로운 회사에 새로운 기대를 조회 : 224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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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08/21 07:20
 
새로운 회사에 새로운 기대를

'17년 6월 에프앤코스메딕스社가 3자배정 유상증자 등을 통해 前 한양하이타오 경영권 확보, 대주주로 등극. 이후 경영진 전면 교체 및 기존 CCTV 관련 사업 정리, 사명 변경을 통해 現 에프앤리퍼블릭 사업 체제 완성.

동사는 제이준코스메틱 브랜드를 중심으로 중국 코스메틱 시장 유통마케팅 사업 영위. 제이준코스메틱社의 최대주주이자 마스크팩 사업 초기부터 지금까지 중국 마스크팩 시장 유통 사업을 맡아 온 성장의 주역.

Born to be Distributor

제이준 브랜드 중국 시장 단일 총판으로 견고한 유통망 구축. 단일 체제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유통 마진 확보가 가능하고, 재고 조절이 용이하며, 악성 재고로 인한 제품 가격 하락 리스크도 해소. 대형 유통상으로서 브랜드 라인업을 전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해 실질적인 브랜드 성장 및 시너지 창출에 기여하고 있음.

노하우 및 인력 인프라를 활용, 다양한 유통 채널과 계약을 통해 빠른 속도로 확장해 나가고 있음. 온라인의 경우 알리바바 계열인 티몰, 타오바오를 중심으로 웨이핀, 카오라 등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꾸준히 판매 상위권 유지 중. 오프라인 채널의 경우 위생허가 제품 라인업을 늘리며 올해 본격 성장 전망. METRO, 왓슨스 등 대형 오프라인 채널의 경우 2선 도시까지 입점 계약이 대부분 체결된 것으로 파악.

3Q18 호실적 전망. 중장기적으로도 시장의 이목을 끌기엔 충분

광군제 특수와 더불어 더마코스메틱 라인업 출시, 색조 라인업 확대로 3Q18 호실적 전망. 2Q 매출 일부 이연된 부분까지 더해져 실적에 대한 시장 기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

중국 마스크팩 시장 성장과 더불어 오프라인 채널 확대 전략은 중장기적으로 동사 실적 및 기업가치를 지속 상승시킬 것으로 전망.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유통망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며, 동사의 단일 총판 지위와 신뢰를 담보하는 유통망은 브랜드 경쟁력 상승 요인.

배우 매니지먼트 자회사 에프앤엔터테인먼트와도 향후 광고 시너지 기대할 수 있을 것. 최근 이진형 제이준코스메틱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등재된 것 또한 주주 신뢰 강화 차원에서 긍정적. 새로운 기업으로 거듭난 동사의 경쟁력과 성장성에 기대를 갖기 좋은 시점이라는 판단.

유안타 심의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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