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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스(264450)] 통신장비주 내 여전히 저평가 매력 높아 조회 : 151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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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4 08:01
 
통신사향 발주 구체화 시점: 5G 투자 확대 + 통신사업자의 망 고도화

6월 주파수 경매가 끝나고, 19년 3월 5G 상용화를 위한 통신사업자들의 구체적인 투자 규모/기간이 가시 화되는 시점에 이르렀다. 기지국에서 무선장비로부터 신호를 받아 보내는 것은 프론트홀/백홀 등 유선 장비로, 5G용 무선 장비 발주에 더해 동사 장비 또한 필수로 투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는 10월 경 통신사와의 단가 계약 진행 이후, 11월~12월 5G 관련 매출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2) 동 사는 KT와 10기가 인터넷 서비스 위한 단말 개발/상용화 준비 중이다. 현재 관련 집선 장비 개발 완료된 상황이며, 테스트/인증/양산 진행 후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반영 기대된다. KT는 18년을 시작으로, 20년 까지 주요 도시의 50%를 10기가 인터넷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UHD급 TV와 콘텐츠 확산에 따른 고객의 인터넷 수요 증가는 동사의 매출 확대 모멘텀이다.

해외 진출 통한 성장 발판 마련 중

해외향 매출 가시화 단계로, 국내 통신사향에 편중된 매출로 인한 동사의 성장성/주가가 재평가 받아야 할 시점이다. 1) 북미 최대 MSO인 Charter의 공급사로 선정, DPoE 10G-EPON 장비 수주가 본격 확대 중이다. 6월 한 달만 20억 가량 매출 반영됐으며, 하반기 80억, 19년 이후 년간 200~300억의 추가 매출 예상된다. 2) 주요 고객사 KT 통한 글로벌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 KT는 17년 미국 보스턴에서 ‘기가와이어’ 기술 선 보인 이력 바탕으로 동남아/유럽/아프리카 등 통신서비스 발달이 비교적 늦게 이뤄진 국가에서의 동사 제품 사용 확대 기대된다. 동사는 집선/엑세스단에서 백본/코어까지 라인업 모두 갖추고 있고, KT와의 기 술 공동 개발 및 KT의 해외매출 확대로 향후 동사 수혜 기대된다.

실적 호조 지속, 목표주가 42,000원으로 상향

동사는 2분기 매출 247억(yoy 9.9%, qoq 34.1%), 영업이익 41억(yoy 25.3%, qoq 40.2%)로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기록했다. 매출 확대와 판관비 감소 효과로 진폭이 큰 통신 네트워크 장비업에서도 16.5%의 높은 영업이 익률 기록했다. 18년은 매출 1,000억(+30% yoy), 10% 중반대의 높은 당기순익(+20~30% yoy) 충분히 가능할 것 으로 예상된다. 하반기 해외향 매출 증가와 국내 통신사 망투자 사이클 진입 시기로 동사 턴어라운드 여전히 기대되는 시점이다. PER 30~90배 이상 거래되는 통신장비업체와 달리, 동사 여전히 PER 10배에 거 래 중으로 Valuation 매력 높은 상황이다. 해외 수출 확대와 통신시장 모멘텀 확보에 따라 기존 목표주가 35,000원에 20% 상향한 42,000원 제시한다. 

골든브릿지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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