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5,480 ▼160 (-2.84%) 06/25 장마감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건설/부동산] 건설, 사야됩니다 조회 : 91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8/09/10 07:11
 

□ 9월, 건설업에 찾아오는 3가지 긍정적 효과

9월 건설업종은 적극적 비중확대 해야 할 시기라 판단한다. 이유는 1) 9월 중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서의 공급정책 발표, 2) 대북관련 실질적인 경제협력과정의 구체화, 3) 해외수주 모멘텀 확보 등 세 박자가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다.


□ 주택공급 확대정책, 북한 경협기대감, 해외수주 모멘텀 3박자

정부의 주택정책은 2017년 6.19대책부터 대출규제였고, 8.2대책에서도 대출규제였다. LTV를 종전 70%에서 60%로, 점차 40%로, 투기지역부터는 세대당 1건으로 제한하는 정책은 유 주담대 가계에게는 제약으로 작용했지만, 무 주담대 가계에는 어떤 제약도 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높아진 구매력을 토대로 신축주택 시장 중심으로 주택가격 상승이 일어나고 주변 구축들이 동반상승 해 온 것이 과거 2년의 흐름이었다. 이제 정부가 8.27대책을 통해서 공급확대를 언급하고, 총 30만호 이상을 신규건설 할 토지를 풀기로 결정함에 따라, 최소 35k㎡이상의 택지 추가공급이 예상된다. 과거 2005년 8.31 정책에서 매년 약 300만평(9k㎡)을 추가로 풀기로 했던 것이 예상되는 대목이고, 이에 건설주/시행사/건자재 등 건설업 밸류체인 전반의 수혜가 기대된다. 

북한과의 경협도 9월이 분수령이다. 북한 식 개혁개방방안은 개성공단 방식이고, 개성공단 방식은 LH 등 국내 공기업이 남한경제에 발주를 내는 형태고, 건설사업장만 북한 영토인 것이다. 과거 100만평 시범사업 시 1조원이 투자되었고, 지금 시세를 고려할 때, 100만평당 약 2~2.5조원 투자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성공단만 잔여 1900만평이고, 신의주 2,500만평, 황금평 350만평, 나선특구 1.4억평 등을 고려하자. 

해외수주도 추석 이후 10월을 전후로 한 뉴스플로우가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 건설업종 적극 Overweight 의견 제시

대북모멘텀을 갖는 현대건설, 대북사업 실질 수혜인 HDC현대산업개발/태영건설, 국내 주택시장과 해외주택 수혜인 GS건설/대우건설, 해외수주 기대감이 높은 삼성엔지니어링 등 건설업 전체적으로 양호한 업황을 맞이했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태영건설, 현대건설 적극 매수 추천한다. 

하나 채상욱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건설/부동산] Weekly 집집집
아랫글
미국 트럼프 인프라투자 정책 최대 수혜주 향후 10년 주식 투자 유망 종목 추천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18.20

▼-3.44
-0.16%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08,000▼
  2. 셀트리온헬스57,000▼
  3. 삼성전자45,600▲
  4. 삼륭물산6,320▲
  5. 포티스987▲
  6. 흥구석유7,300▲
  7. 에이치엘비74,200▲
  8. 신라젠57,300▲
  9. 비덴트8,770↑
  10. 샘코2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