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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039490)] 주가는 이미 거래대금 감소 우려 반영 조회 : 151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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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09/17 07:24
 
예상되는 브로커리지 수익 감소와 이를 반영한 주가

브로커리지 수익(수탁수수료+신용공여이자)의 순영업수익 내 비 중이 65%(2Q18 기준)까지 높아진 반면, 7월 이후 일 평균 거래대 금은 상반기 대비 절반 가까이(14조원→9조원) 감소했다. 거래대 금에 직접 연동되는 수탁수수료 감소를 피할 수 없는 만큼 하반기 관련 수익은 938억원으로 상반기 대비 451억원 감소가 예상된다. 다만, 시장도 이를 반영해 주가는 연 고점 대비 28% 하락했다. 2018년 실적 기준 PBR 역시 1.1배로 전년 대비 0.2배 하락해 관 련 우려를 반영한 수준으로 판단한다.

견조한 신용공여와 IPO. 저축은행 양호. 비용효율성도 여전 

거래대금과 달리 신용공여금은 예상보다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 다. 6월부터 거래대금이 감소했음에도 키움증권의 2분기 신용공여 잔고는 1.8조원(+16% (QoQ))로 마무리되었다. 주 고객인 개인이 기관 및 외국인과 달리 매수세를 유지하고 있어(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2~7월 누적 11조원 순매수) 급격한 신용이자수익 감소 가능성은 낮다. IB부문의 실적 기여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오스테오닉(2월, 공모규모 924억원), 린드먼아시아(3 월, 220억원), 아이큐어(7월, 780억원) 상장을 완료했고, 8월에만 3개 기업의 상장 주관을 맡아 예비 심사를 청구했다. 올해 10건 이상의 IPO도 기대되는 바이다(2017년 4건). 7건의 상장을 주관 했던 2016년 수수료 수입 규모가 90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할 때, 2018년 ECM 부문에서만 100억원 이상이 기대된다. 여신 잔고 성장에 힘입은 저축은행의 실적 개선도 지속될 전망이다. 낮은 고 정비용 구조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도 여전하다. 향후 국내 증시 반전이 이루어질 경우 가장 빠른 마진 상승을 예상한다.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3,000원을 제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3,000원을 제시한다. 6월부터 이어 진 주가 하락으로 하반기 브로커리지 수익 감소 우려는 모두 반영 된 만큼, 실적 개선 요인들인 IB, 이자수익, 자회사 실적 등에 집 중할 필요가 있다. 

하나 신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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