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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PLUS(037270)] 신사업 안착과 주력사업 재정비 조회 : 177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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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8/09/28 08:45
 
YG엔터의 신사업 허브: YG PLUS는 YG엔터테인먼트의 브랜드와 아티스트에 기반한 사업 다각화 및 신규 사업의 중심축이다. 2015~2016년 공격적인 인수합병을 통해서 광고대행, MD, 골프, 모델 에이전시, 화장품, 외식 등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대했다. 공격적인 외형 확장에 비해서 더딘 수익성 개선세가 약점이었다. 2018년 상반기는 화장품을 제외한 전 부문에서 매출액 증가율이 전년동기 대비 20% 이상을 기록했다. 신사업인 네이버와의 공동 음악사업이 본격화되고 적자폭이 컸던 화장품도 재정비 중이어서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네이버와의 공동 음악사업, 음원유통 본격화: YG PLUS는 네이버와의 공동 음악
사업을 위해 2017년 10월 음악사업본부를 신설했다. 2018년부터 네이버의 음악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운영 대행 및 음원 유통사업을 본격화했다. 지난 3월 일본 2위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라인뮤직’에 K-POP 음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4월부터 국내 4위의 ‘네이버뮤직’과 7월부터 ‘바이브(VIBE)’ 운영 대행 및 음원 유통사업을 시작했다. 바이브는 2019년부터 네이버뮤직을 대체할 예정으로, 네이버의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을 적용한 AI 기반 신규 음악 플랫폼이다. 음원 유통 경쟁력을 위해 YG PLUS는 해외 음원 콘텐츠 유통사들과의 계약을 통해 4천만곡의 음원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들은 시작과 함께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을 가져오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이다.

화장품 재정비, 아시아 공략: ‘문샷(moo nshot)’ 브랜드의 화장품 사업은 아시아 진출 중심으로 사업을 재정비하면서 하반기 반등이 예상된다. 국내는 부진했던 대규모 플래그쉽 매장들을 정리하는 대신 H&B 채널에 입점을 시작했다. 지난 5월 중국 유통업체 ‘춘원’과 2019년말까지 200억원 규모의 제품 공급을 계약했다. 이를 통해 현지 주요 H&B 채널과 ‘티몰’, ‘타오바오’ 등 온라인몰에도 입점했다. 지난 8월에는 인도네시아와 태국의 대형 쇼핑몰에 현지 매장을 개점하면서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YG엔터의 인기 아티스트들을 브랜드 모델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중국 및 동남아 시장 진출에 기반으로 삼고 있다.

숨겨진 cash cow 골프사업: 골프사업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cash Cow로 매출액 규모 면에서 모회사 YG플러스에 대등한 수준으로 성장했다. 자회사 YG스포츠를 통해 골프대회, 선수 매니지먼트(김효주, 이보미 등) 등을 영위하고 있다. 2017년 5월 국내 최대의 온라인 골프 예약 서비스 ‘X-GOLF’를 운영하는 ‘그린웍스’를 인수했다. X-GOLF는 네이버에 전국 골프장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네이버를 통한 골프장 예약 서비스를 추가하여 시장 지위를 강화하고 있다

한투 이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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