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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036930)] 낮아진 밸류에이션, 모멘텀은 아직 조회 : 145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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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05:46
 
WHAT’S THE STORY

3분기 Preview: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93억원, 영업이익은 69억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하향 조정한다. 시장 컨센서스 대비로는 각각 16%, 39.3% 낮은 수치이다. 반도체 장비 수주가 지난해 말 부터 나오면서 상반기 매출 증가에 기여했으나 3분기 주춤한 상황이고 디스플레이는 LGD 중국 광저우팹 발주가 분기말에 나오면서 예상보다 줄어들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는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이 줄면서 3분기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모멘텀을 기다림: 전방산업 업황 및 주요 고객사의 투자 지연 등을 감안해 2018년 연결 실적 기대치를 매출 2,552억원, 영업이익 376억원으로 낮춘다. 이는 기존 대비 각각 2%, 13% 하향 조정된 것이다. LG디스플레이의 8세대 중국팹 증설 지연 발주와 6세대 중소형 패널 추가 투자 시점에 대한 가시성이 낮아진게 단기적 부담이다. 하지만 2019년은 상대적으로 업황 개선 기대감이 높다. 1) 우선 디스플레이 장비 부문에서 고객사의 10.5세대 OLED 투자를 본격화 하는 경우 8세대 이상 대면적 OLED 인캡 장비 경험이 있는 동사의 수주 가시성이다. LGD의 중소형 OLED 패널팹인 E6-P3의 투자 재개의 경우는 올해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에 절반 가까이 차지할 수 있는 수주 기회가 생길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2) 반도체 장비군의 경우도 하이닉스향 경쟁에서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수성이 가능할 것이며 고객사 확대 기회도 여전하다. 3) 한편 그동안 성장 기회가 없었던 태양전지 장비의 경우는 고효율의 PECVD 솔라장비를 개발해 고객들로부터 데모 인증을 받은 상태로 알려져있어서 향후 성장의 콜옵션 부문으로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지켜볼 부분이다.

목표가 1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전방 산업의 수주 모멘텀 둔화에 따른 주가 조정이 일어나면서 연초 대비로는 40% 하락을 경험했다. 이는 동사의 수주 개선에 대한 시장의 낮은 기대감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향후 업황개선에 대한 가시성이 올라오기 전에는 당분간 보수적 대응이 필요하다. 따라서 목표가를 10,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  이는 18년 이익 추정치 하향과 함께 수주 모멘텀에 대해 30%의 할인을 감안했기 때문이다. 다만, 현 주가는 18년 P/B 기준 1.8배까지 하락해 동사의 역사적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하단에 있고, 전공정 장비업체 평균 P/B 배수 2.7배에 비해서도 저평가된 상황이다. 만약 수주 모멘텀이 가시화되는 순간 빠르게 모멘텀을 얻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된다. 따라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삼성 장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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