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4,045 ▲5 (+0.12%) 10/24 09:15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에프앤리퍼블릭(064090)] 중국 화장품 시장 유통의 강자 조회 : 323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8/10/02 08:29
 
화장품 생산과 유통, 마케팅의 수직 계열화

- 에프앤리퍼블릭은 화장품 제조, 유통,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제이준코스메틱의 중국 총판을 맡고있음. 동사는 2017년 5월 에프앤코스메딕스가 舊 한양하이타오를 인수 후 에프앤리퍼블릭으로상호를 변경하였음. 이후 2017년 8월 제이준코스메틱의 경영권을 인수하여 제이준코스메틱은 생산을 에프앤리퍼블릭은 마케팅과 유통을 담당하는 수직계열화를 구축

- 배우매니지먼트 회사 에프엔엔터테인먼트를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음(지분율 100%). 대표 배우로는 박하나, 임수향 등이 있음

- 1H18 기준 매출비중은 화장품 유통 부문 99%, 매니지먼트사업 부문 및 기타 1%

중국 화장품 시장의 온/오프 동시 성장 기대

-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마스크팩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 수준으로 중국의 화장품 시장 성장률을 감안했을 때 절대적인 성장여력은 충분. 특히 동사의 주력제품인 제이준코스메틱 마스크팩의 중국 내 높은 인지도를 감안하였을 때 동사의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 에프앤리퍼블릭은 중국 현지 유통망과의 유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러한 견고한 유통망은 제이준코스메틱의 중국 진출 초기 빠른 제품 인지도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음. 또한 중국시장 내 안정적인 가격통제가 가능하다는 점은 동사의 경쟁력임

- 2017년 지연되었던 제이준의 위생허가 품목 수가 2017년 말 4개에서 2018년 말 8~10여개 품목으로 확대될 전망. 따라서 중국내 오프라인 채널 입점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음. 올해 말까지 2만개 점포 입점을 목표로 8월 말 기준 14,500개의 점포에 입점 계약이 완료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92억원(QoQ -1.6%), 영업이익 26억원(QoQ -43.8%)으로 전분기 대비 저조하였음. 이는 제이준 신제품 출시 시점과 중국 시장 유통 과정에서 생긴 시차로 3분기 중매출 인식될 예정이며, 3분기는 중국 광군제 효과로 인한 전통적인 성수기인 점을 감안했을 때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됨

- 에프앤리퍼블릭의 특정국가 단일 품목에 편중된 사업구조는 동사 기업가치에 부정적으로 평가되나, 제이준코스메틱 유통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매출 다변화 가능성이높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됨

미래에셋대우 노승은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종목현미경]제이준코스메_주요 투자주체는 개인투자자
아랫글
[제이준코스메틱(025620)] 신성장동력 가동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83.04

▲2.42
0.12%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94,500▼
  2. 셀트리온헬스55,800▼
  3. 신라젠21,750▲
  4. 파미셀9,360▼
  5. 삼성전자51,300▲
  6. 네이처셀10,350▲
  7. 에이치엘비202,700▲
  8. 헬릭스미스103,100▼
  9. 에이비엘바이21,150-
  10. 아난티1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