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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000720)] 아쉽지만, 버릴 수 없는 카드 조회 : 152
증권가속보3 (1.241.***.7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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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 09:33
 
아쉬운 타이밍에 발생한 해외 손실

우리는 동사의 하반기 실적에 대해 해외매출 정상화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했다. 하반기 매출은 해외 7개 현장(이라 크 카르발라 정유, 쿠웨이트 알주르 LNG터미널, 사우디 에 탄 회수처리, 쿠웨이트 KNPC/NRP PKG 5, 우즈벡 GTL, 방글라데시 마타하리 항만, 카타르 알부스탄 도로)에서만 1.2조원의 매출이 발생하면서 반등에 성공할 전망이다. 다 만, 쿠웨이트 자베르 교량, UAE 사브, 카타르 루사일 도로 등에서 준공정산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수익성 개선 은 어려울 전망이다.

조금씩 지연되는 해외 수주 

하반기 기대했던 사우디 킹살만 조선소(15억불)는 3개 패키 지 모두 중국 업체가 최저가 입찰한 것으로 파악돼 수주가 어려울 전망이다. 수익성이 기대되는 인도네시아 투자개발 사업도 파이낸싱이 어려워 당분간 추진되기 어려워보인다. 다만, 결과는 지연되고 있지만 이라크 유정물공급시설(25억 불, 단독)은 연내 수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더 불어 연결 파이프라인 공사(30억불, 단독)가 내년 입찰이 진행될 것으로 보여 수주 모멘텀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외 에도 알제리 오마쉐 복합화력발전(7억불, 수의계약), 사우디 송변전(2억불) 등의 프로젝트가 대기 중이다.

힐스테이는 죽지 않았다!

예상보다 올해 실적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겠지만, 문제 현장들이 올해 준공되면서 내년 실적은 원가율이 확연히 개 선될 전망이다. 주택공급은 3분기 기준 목표 대비 70% 이 상 달성하면서 안정적인 주택매출 증가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전반적으로 주택공급이 계획대비 지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안정적인 주택실적이라는 강점을 보유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자체사업의 공급과 계약고는 2015년부 터 올해까지 비교해보면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주택 매출과 수익성에 대한 걱정은 접어두자. 남북경협에 있어서는 현대아산과의 역학구도에 따라 경쟁사 대비 과도한 프리미엄은 경계해야 한다. 하지만 과거 북한 현지 공사수행경험과 노하우, 높은 이해도 등에 따른 남북 경협에 대한 실질적인 수혜는 인정할 수밖에 없다. ‘범현대 가’ 대장으로서의 힘을 지켜보자.

키움 라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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